지난 11월 5일, 휴먼아시아는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 스퀘어홀에서 국제인권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지역 인권보호체제와 유엔 인권체제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UN, 정부, 학계, 시민사회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는 김지향 변호사(외교부)의 발제로 막을 올렸습니다. '아시아 지역 인권보호체제의 미래'를 주제로, 전 세계 지역 인권보호체제의 현황 및 체제 마련의 필요성, 주요 도전 과제를 다루었습니다. 아울러, 기구 구축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을 제시하며 발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이성희 박사(고려대 국제대학원)의 두 번째 발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재정위기, 정치적 양극화, 인권조약기구의 실효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유엔 인권체제의 현황과 위기를 분석하며,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규범적 영향력을 발휘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체제 마련의 방식과 도전 과제, 유엔 인권메커니즘의 실효성, 그리고 한국의 역할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리며, 휴먼아시아는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의 인권 증진과 인권보호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1월 5일, 휴먼아시아는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 스퀘어홀에서 국제인권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지역 인권보호체제와 유엔 인권체제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UN, 정부, 학계, 시민사회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는 김지향 변호사(외교부)의 발제로 막을 올렸습니다. '아시아 지역 인권보호체제의 미래'를 주제로, 전 세계 지역 인권보호체제의 현황 및 체제 마련의 필요성, 주요 도전 과제를 다루었습니다. 아울러, 기구 구축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을 제시하며 발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이성희 박사(고려대 국제대학원)의 두 번째 발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재정위기, 정치적 양극화, 인권조약기구의 실효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유엔 인권체제의 현황과 위기를 분석하며,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규범적 영향력을 발휘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체제 마련의 방식과 도전 과제, 유엔 인권메커니즘의 실효성, 그리고 한국의 역할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리며, 휴먼아시아는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의 인권 증진과 인권보호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