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10회 모의유엔 UPR 대회]
지난 8월 22일, 휴먼아시아는 외교부, 고려대학교 국제인권센터, 정암재단과 함께 ‘2025 제10회 모의유엔 UPR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대회는 국제 대학(원)생들이 유엔 인권이사회의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UPR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한민국, 미국,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등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24명의 국제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심의대상국인 대한민국, 중국, 일본, 북한으로 팀을 이루고, ‘인종차별’, ‘신기술과 인권’, ‘기업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 현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날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백범석 교수, 외교안보연구소 남승현 교수,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홍미화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열띤 심의 끝에 중국 1팀, 중국 2팀, 일본 1팀, 일본 2팀이 수상했습니다. 각 수상팀은 외교부 장관 또는 휴먼아시아 대표 명의의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본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제인권과 유엔 인권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2025 제10회 모의유엔 UPR 대회]
지난 8월 22일, 휴먼아시아는 외교부, 고려대학교 국제인권센터, 정암재단과 함께 ‘2025 제10회 모의유엔 UPR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대회는 국제 대학(원)생들이 유엔 인권이사회의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UPR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한민국, 미국,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등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24명의 국제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심의대상국인 대한민국, 중국, 일본, 북한으로 팀을 이루고, ‘인종차별’, ‘신기술과 인권’, ‘기업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 현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날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백범석 교수, 외교안보연구소 남승현 교수,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홍미화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열띤 심의 끝에 중국 1팀, 중국 2팀, 일본 1팀, 일본 2팀이 수상했습니다. 각 수상팀은 외교부 장관 또는 휴먼아시아 대표 명의의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본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제인권과 유엔 인권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