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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모두에게 보급 가능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가?

  • 2020.06.12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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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보급 가능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가?



휴먼아시아는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제롬 김 박사님이 진행하시는 '모두에게 보급 가능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가' 온라인 세미나에 당신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이 행사는 UAEM Korea와 한국인권학회에서 공동 주최합니다.


본 온라인 행사는 한국 경험 공유 및 미래 의약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효과적이고 값싼 코로나 백신의 공정한 보급을 위한 개발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개요:
  • 연사: 제롬 김 박사,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 형태: 줌 (Zoom) 미팅 (온라인 진행)
    • *Google Form 작성 완료 후, 참석자분들께 미팅 관련 링크를 이메일로 전송 예정입니다.
  • 시간: 1:00 PM - 2:00 PM (KST)
    • *강연 10 분 전 zoom 미팅에 입장 부탁드립니다. 강연 시작 전 한국어로 듣기 원하시는 분을 위한 설명이 화면에 제공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 일자: 2020년 7월 3일 금요일
  • 사용언어: 영어 (한국어 동시통역)
  • 진행자: 휴먼아시아, UAEM 코리아, 한국인권학회 
  • 신청 방법: bit.ly/2XLm5Yo
  • 신청 마감일: 2020년 7월 2일 목요일 6시 전 (KST)

배경: 

  •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신속한 국제적 노력은 정부, 제약 산업, 그리고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함께 위기를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많은 정치인들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응급 시 사용될 단기 백신조차도 올해 안에 사용이 허가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 국내 확진자 상승곡선을 성공적으로 평탄화하고 해외수요에 응해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있는 한국과 국내 제약회사들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동참했습니다.

  • 그러나 성공적인 백신이 어디에서라도 생산되기 시작하면 수많은 인권 관련 문제가 확실히 생길 것입니다. 백신에 대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들은 어떻게 협력할 것입니까? 기업은 백신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하고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까? 아니면 더 많은 이익을 위해 지적 재산권을 강화할 것입니까? 사용 가능한 백신이 적다면 정부는 누구를 우선순위로 지정할 것입니까?

  • 이 온라인 강연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적 노력 가운데 한국의 상황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1948년 세계 인권 선언과 1966년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에 규정된 건강 권리에 따라 전 세계 모두가 코로나19 백신을 저렴하고 쉽게 접할 방안도 함께 논의합니다.

  • 이 웹 세미나는 한국의 코로나19 경험에 중점을 두고 제약 개발 및 의료접근성을 향한 인권 기반 접근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과적이고 공정한 의료서비스를 추구하는 인간 중심적 접근법 지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Dr. Jerome Kim


Jerome Kim, M.D., is the Director General of the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 and an international expert on the evaluation and development of vaccines. His depth and breadth of scientific experience spans basic research through advanced clinical development. IVI’s oral cholera vaccine, tech-transferred to Shantha Biotechnics (currently part of Sanofi) and EuBiologics and prequalified by the WHO, is used around the world to prevent this deadly diarrheal disease. IVI’s typhoid conjugate vaccine, tech-transferred to SK bioscience and PT Bio Farma, is entering Phase III te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