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19.05.28

2019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휴먼아시아의 'SAFE ZONE' 부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휴먼아시아가 아시아 지역 성소수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합니다! 6월1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퀴퍼 #서울퀴퍼 #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문화축제 #sqcf

2019.05.24

휴먼아시아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2019.05.24)

2019년 5월부터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곽자연 간사님을 소개합니다. 곽자연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 함께 일하게 된 곽자연입니다.휴먼아시아가 펼쳐나가는 한국사회 및 아시아의 정치사회적 소수자들을 위한인권 및 교육 사업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항상 겸허하고 배우는 자세로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특히 대한민국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인권 의식 제고와 감수성 향상을 위해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사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름답고 멋진 사람들이 함께 사는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2019.05.23

「휴먼아동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2019.05.10)

한국에 거주하는 방글라데시 난민 줌머인들을 기억하시나요? 지난 5월 10일, 김포시에 거주하는 줌머인 어머니들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휴먼아시아가 새로 진행하는 「휴먼아동학교」 때문인데요, 휴먼아시아는 4월부터 9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 사회의 취약계층 중 김포와 인천의 난민 아동을 대상으로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휴먼아동학교」는 다양한 직업분야에서 영감을 주는 전문가 및 자원봉사자를 초대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은 사회의 다양한 면을 배우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고 자기 자신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업인 만큼 당연히 부모님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휴먼아시아는 2월부터 학부모 및 난민 모임 회원들과 만나 사업을 계획해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활동 내용을 확인하고 자세한 일정을 조율하였고,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한국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아동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9.05.13

2019 제4회 휴먼아시아-SSK인권포럼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 (2019.05.13)

지난 금요일인 5월 3일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115호에서, 휴먼아시아와 SSK인권포럼이 주최한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 (2019 4th Conference for Human Rights Leaders of the Next Generation)가 성료되었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대학(원)생 인권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의 논문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공모전의 주제는 “아시아 지역의 인권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이며, 따라서 차세대 인권리더 컨퍼런스도 동일한 주제를 골자로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의 지원자격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뿐만 아니라 국, 내외 거주 중인 외국인 학생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아시아 전 지역 청년들을 위한 컨퍼런스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해당 컨퍼런스를 통해, 우수한 대학(원)생들의 아시아 지역 인권 문제들에 대한 다양하고 첨예한 통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참가자 및 컨퍼런스 수상자 뿐만 아니라 참석자 모두 차세대 인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기원하며, 또한 이번 공모전 및 컨퍼런스가 인권 증진을 위해 이바지할 차세대 연구 인력 양성에 기여하였길 바랍니다. 지원자격이 확대 된 본 공모전의 성료를 바탕으로 차세대 인권리더로 성장할 많은 대학(원)생들이 내년 공모전과 컨퍼런스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하길 기대합니다.

2019.04.29

What is the I-Model UN UPR?

Clear your calendars for August ! Applications for the 2019 6th i-Model UN UPR event will open soon! #humanasia #humanrights #2019imodelunupr #mun #modelunitednations

2019.04.18

인도 스네하 비하르 학교 교무실 및 화장실 건축 착수 (2019.04.18)

휴먼아시아는 스네하 비하르 학교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학교 부지 내에 교무실과 화장실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네하 비하르 학교는 스네하 다이윤 학교와 마찬가지로 차크마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지금은 1학년부터 8학년까지 약 150명의 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외진 곳의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족한 환경에서도 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학생들은 대나무를 엮어 만든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철판으로 세운 화장실은 지붕도 없어 우기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이런 상황을 조금씩 개선하고자 2018년부터 건축을 준비 해왔습니다. 인도에서도 외진 지역이라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마침내 이번 달부터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사는 4월 초부터 기초공사를 시작으로 5월과 6월 사이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비하르 학교 화장실 모습 비하르 학교 교실 모습 교무실 기초공사 모습 Post navigation

2019.04.15

휴먼아시아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2019.04.15)

2019년 3월부터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클로이 셔리커, 김주연, 김가연, 박수빈님을 소개합니다. 클로이 셔리커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온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 합류하게 된 클로이입니다. 수많은 국제 인권에 관련된 이슈들 중에, 한반도의 분단과 북한 자체 인권 침해가 어떻게 발생해 왔는가, 또는 앞으로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가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마음으로 영국, 미국, 한국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해 봤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전체 아시아에서 위험하고 부정할 수 없는 인권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휴먼아시아를 통하여, 소수자의 권리와 표현의 자유같은 인권 문제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게끔 아시아 지역의 인권 신장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연 안녕하세요. 2019년 상반기 휴먼아시아 인턴을 하게 된 김주연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지 않곤 합니다.하지만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다름을 인정하며 그들을 바라본다면 소수자들의 인권도 존중받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저 또한 휴먼아시아 인턴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더 나은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박수빈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서 일하게 된 박수빈입니다. 늘 관심만 있었지 멀어보이던 분야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아시아의 인권 문제에 더욱 심도있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가연 인권은 모든 사람들이 인간으로써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그늘진 곳들은 존재합니다. 저는 그런 그늘진 곳에 있는, 권리를 보호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의 빛, 그리고 힘을 주고 싶습니다. 휴먼아시아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또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권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2019.04.08

아주중학교 인권동아리 SCCW 오리엔테이션 (2019.04.08)

2019년 4월 8일, 휴먼아시아는 아주중학교 인권동아리 SCCW 학생들과 함께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휴먼아시아에 대해 알아가며, 인권동아리 구성원으로서 어떤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아울러 <난민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동아리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인 인권의 개념을 익히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보았습니다. SCCW는 “Sports Can Change the World”의 약자로서, 스포츠를 통해 인권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 인권동아리입니다. 올 한해 멋진 청소년 인권리더로서 성장할 아주중학교 SCCW 구성원들의 행보를 기대하고 응원하며, 저희 휴먼아시아도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19.04.01

스네하학교 방과 후 교실 실시 (2019.04.01)

스네하 다이윤(SNEHA Diyun)학교는 지난 3월 20일부터 방과 후 교실을 시작했습니다. 방과 후 교실은 휴먼아시아가 ‘차크마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진행해 왔는데요, 의사표현과 참여의식을 증진시키고 기본 문해력을 강화시키고자 62명의 학생과 세 명의 교사가 함께하는 활동입니다. 방과 후 교실은 크게 영어문해교실과 인권교실이 있습니다. 영어 문해교실에서는 아동 권장도서를 읽으며 영어 문해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문화적 관점을 통해 주위 환경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인권교실에서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권리에 대한 학습을 합니다. 인권교실 첫 날에는 생명과 생존, 그리고 존엄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이들은 각자의 관점에서 물이 자신에게 어떻게 중요한 지를 생각한 후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휴먼아시아가 스네하와 함께 하는 사업이 궁금하시다면 개발협력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2019.03.29

제 14기 청소년을 위한 인권스쿨 개최 (2019.03.09)

지난 3월 9일 토요일, 제14기 청소년을 위한 인권스쿨이 강남구 원스탑프렙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인권스쿨은 ‘청소년을 위한 오늘의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를 저술한 홍혜은 저술가/기획자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를 한 후, 자신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소설「82년생 김지영」을 읽은 소감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책의 저자인 조남주 작가의 인터뷰 영상과 같은 책에 대한 대만, 일본, 한국 세 국가의 다르면서도 비슷한 반응들을 통해 책과 페미니즘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성(gender)불평등, 가부장제(patriarchy) 등 페미니즘 의제를 배우고, 스쿨미투와 같이 현재 일어나는 이슈를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에는 토론을 통해 여성 혹은 청소년 (혹은 둘 다) 이기에 받았던 차별적인 경험들을 나누고 한국사회에서 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페미니즘을 배우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강의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인권스쿨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9.03.28

세계 인종차별철폐의날 공동행동 (2019.03.17)

지난 3월 17일, UN이 지정한 세계 인종차별철폐의날을 맞아 종로 보신각에서 ‘2019 인종차별철폐 공동행동’이 진행됐습니다. 유엔 인종차별위원회는 지난해 “한국의 인종차별과 외국인혐오 확산에 크게 우려를 표명한다”며 “인종차별 확산 금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권고한 바가 있습니다. 휴먼아시아도 인종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부스행사에 참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기꺼이 함께 연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9.03.18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모라도 기증 물품 전달 (2019.03.15)

지난 3월 15일, 서울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Korean Unwed Mothers Support Network) 사무실을 방문하여 여성복 전문 브랜드 모라도(MORADO)에서 후원해 주신 여성복 100벌과 네오미오에서 후원해 주신 가방 40개를 전달하였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미혼모와 이들 자녀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개선하고, 이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향유해야 할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증된 여성복과 가방은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함께하는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9.03.06

공동체리더십 장학생을 위한 예비 학업 프로그램 (2019.02.13~20)

지난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제8기 공동체리더십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학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과학 대학원에 진학 예정인 장학생들은 대학원 수업을 원활하게 이수하기 위한 다양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장학생들을 본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발표함으로써, 토론, 발표, 글쓰기 등의 역량을 증진할 수 있었습니다.

2019.02.25

김포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가방 네오미오 기증 물품 전달 (2019.02.20)

휴먼아시아는 지난 2월 20일 김포에 위치한 (사)국경없는 마을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방문하여 네오미오에서 후원해 주신 책가방 40개를 전달하였습니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역 사회에서 차별 없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문화 공동체를 지향하는 단체로, 외국인 주민이 필요로 하고 실제로 그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각적이고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달한 책가방은 센터에서 수업을 받는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9.02.13

2019 제3회 청소년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대회 (2019.02.09)

2019 제3회 청소년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대회가 2019년 2월 9일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 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동시통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와 고려대학교 인권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주한미국대사관과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원스탑프렙, 100 Classics의 후원으로 진행된 본 대회는 22명의 고등학생들이 서면심사를 거쳐서 본선에 참가하였습니다. 해당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국제인권기구와 국제인권 NGO 전문가 직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리더십 및 인권감수성을 함양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본선은 표현의 자유와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22명의 참가자들이 직접 한국, 북한, 중국, 일본의 인권상황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UN 인권보호제도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 대회를 위해 오랫동안 조사하고 고민한 모든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청소년 혹은, 대학생으로서, 내년 국제 모의 UN 유엔인권이사회 UPR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9.01.30

휴먼아시아의 새 간사 정현찬, 이예찬님을 소개합니다. (2019.01.30)

2019년 1월부터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정현찬, 이예찬간사님을 소개합니다. 정현찬 (Hyunchan Jung)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 교육개발팀에 합류하게 된 정현찬입니다. 저의 당연함을 쉬이 일반 혹은 정상으로 표현하는 것, 그리고 그러한 관점에서 비롯한 발화는 누군가에게는 차별이며 억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자기검열과 성찰을 바탕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이는 쉽지 않고, 가끔은 저의 다짐이 희석되는 경험을 합니다. 휴먼아시아를 통해 이러한 제 결심과 생각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실천하겠습니다. 쉽게 상처받고 끊임없이 ‘자연스러운’ 규범들의 경계와 경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예찬 (Yaechan Lee) 인권증진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목표를 구체화하고자 이것저것 하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매일 하나씩 배워갈수록 부족한 역량으로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사실을 망각하지는 않지만 그 사실에 패배하지도 않는, 휴먼아시아의 성장하는 인권실무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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