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11.11.26

휴먼아시아 동아리 설립 설명회 (2012.11.26)

지난 월요일(2012년 11월 26일) 프리스턴리뷰 어학원 압구정점에서 휴먼아시아 동아리 설립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휴먼아시아는 휴먼아시아 동아리 설립을 통하여 중학생, 고등학생이 더 넓은 세계를 꿈꾸고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것을 지지합니다. 학생들이 더 많이 배움으로써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어려움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고 크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시아에 인권의 빛을 밝히게 될 것입니다. 휴먼아시아 동아리 설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1.11.17

제9강 네팔 아동돕기 휴마인형 캠페인 (2011.11.17)

11월 17일 목요일 6시 30분… 아카데미 9강은 조금 더 특별하게 꾸며졌습니다. 고려대학교의 신입생 논술고사로 인해 기존의 고대 강의실을 이용할 수 없어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네팔 아동돕기 HUMA인형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카데미 수강생 15명과 이외에도 대진여고와 동광고등학교에서 각각 3명과 2명의 캠페인 참가 희망자들이 참가하여 총 20명이 본 캠페인에 참가했습니다. 본격적인 인형만들기에 앞서 휴먼아시아의 김정림 사무국장님께서 네팔의 아동 인권 상황과 휴먼아시아와 결연하고 있는 카투만두 버티켈 지역 아동센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카투만두 버티켈 지역 아동센터에 고아 및 방임, 유기된 아동들이 120 명 정도가 보호되고 있으며, 인형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을 통해 아동의 인권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하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카데미 학생들은 파파존스에서 후원한 피자를 나누어 먹으며 우정도 쌓고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좋은 경험을 가졌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본 캠페인을 “네팔 아동돕기 HUMA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으로 확대하여 각 중/고등학교 소모임 및 클럽을 대상으로 진행함으로써 네팔 아동들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더욱 앞장설 계획입니다.

2011.11.10

제8강 개발과 인권(3) 인권을 생각하는 개발 – 양영미 시민사회단체 연대회 (2011.11.10)

11월 10일 인권아카데미 8강은 양영미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국제연대위원장님께서“인권을 생각하는 개발”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주셨답니다. 수고하신 양영미 선생님과 열심히 강의를 들으신 수강생 여러분 모두들 감사합니다.~~

2011.11.10

[수원시교육청 영어 영재 대상 아동인권교육] (2011.11.10)

지난 11월 16일 수요일 휴먼아시아의 이주애, 김아름 팀장이 육청이 주관하는 영어 아동인권교육을 수행했습니다. 초등학교 4,5 학년 학생들과 중학생들로 구성된 총 22명의 영어 영재 아동들이 수업에 참여했으며 What are the rights of the Child 란 주제로– Needs 와 Wants를 구분하는 법– UN 아동권리협약이란?– 전 세계의 아동노동 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수업했습니다. 특히 아동노동의 현실을 보고 매우 마음 아파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잊혀지질 않네요… 어린 나이에 집안의 생계 때문에 학교에 가지도 못한채 동생과 함께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Pharody라는 소녀의 이야기 인데요….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앞으로도 휴먼아시아는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연구하여 양질의 인권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2011.11.09

휴먼가로조의 캠페인 동영상 (2011.11)

제 11기 인권아카데미의 휴먼가로조 멤버들이… 직접적으로 캠페인을 하고 또 영상을 만들어 올렸답니다. 보시는 영상은 물건을 떨어뜨리는 제스쳐를 통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그 사람들에게 미리 준비한 인도의 아동노동 실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에 관한 미리 만들어 놓은 아래의 유인물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 “아동인권에 대한 대중의 인식증진”을 꾀하려는 의도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매우 신선한 캠페인 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2011.11.08

제11기 인권아카데미 종강 – 수료식 (2011.11)

드디어 제 11기 인권아카데미가 10주간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각 조별로 수행한 캠페인을 발표하며 얼마나 뿌듯한 시간을 가졌는지 모릅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빈곤과 개발, 그리고 인권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는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고 또 캠페인도 실천해 보는 정말 귀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36명의 수강자 여러분 그리고 또 18명의 수료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03

[제 13주] 인권애드보커시와 미디어, MWTV 대표 아웅틴툰 님과 함께 (2011.11)

바람이 쌩쌩부는 추위를 무릅쓰고 충무로로 새로 이전한 MWTV 사무실을 찾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웅틴툰 님께서는 우선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이 직면한 현실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셨습니다. 왜, 이주민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필요성에 대하여 덧붙여 설명하시면서, 본인이 6년동안 진행해 오신 이주민 영화제에 제출된 단편영화도 소개해주셨습니다. We make Korea 라는 위의 단편은, MWTV 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상아카데미를 수강한 학생이 제작하여 이주민영화제에 제출된 바 있습니다. 소개된 또다른 단편 중에는 ‘파마’라는 제목의 작품이 있었는데,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어린 결혼이주 여성에 대한 작품으로, 한국에 처음 도착한 주인공 여성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을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도록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MWTV로의 필드트립은 미디어와 인권애드보커시의 상관성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한 소중한 기회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1.11.02

Human Asia의 새 얼굴 <정서연> 인턴 (2011.11)

Human Asia의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정서연 인턴>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얼마 전에 졸업한 정서연입니다. 구직을 하는 저에게 Human Asia에서의 인턴생활은 저의 일상을 더욱 부지런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저와 (사) Human Asia의 인연은 하나원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오다가 우연한 기회에 닿게 되었습니다. 학부4학년 때 북한인권분야에 많은 관심이 생겼고 북한이탈주민과 관련한 자원봉사를 주로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북한인권분야를 더 잘 이해하려면 ‘인권’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접근자세가 필요하다고 했고 Human Asia가 좋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인턴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 주요 업무는 Human Asia의 김정림 국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의 업무를 보조하고, 국내외 인터넷 신문을 통해 인권동향모니터링을 하고, 뉴스레터의 작성을 돕는 일입니다. 텍스트로만 접하면 다소 딱딱한 업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무국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에겐 인권이 없다.’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Human Asia에선 제 인권이 더 충실히 존중되는 느낌이에요.(웃음) 특히 인상 깊은 점은 국장님과 팀장님께서 작은 일에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주신다는 겁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 덕에 스스로 더욱 활기를 가질 수 있게 되고 활동의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서 매번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게 됩니다. 현재 평일에는 Human Asia에서 인턴을 하고 주말에는 하나원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Human Asia를 통해 얻게 될 국제적인 차원에서의 인권공부를 구체적으로 하나원 봉사 활동에 활용하고 싶습니다. 또한 직업적으로는 게임산업에 종사하는 기획자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Human Asia를 통해 배운 사회적 연대와 사람에 대한 애정을 통해 미래에는 제 나름의 영역에서 가능한 수단들로 세상을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Human Asia 인턴을 통해 법학과 재학시절 배웠던 ‘인권’의 개념을 학문적인 접근에서 나아가 제 생활 속에서 보다 다채롭고 살아있는 개념으로 만들고 있는 중 입니다.

2011.11.01

[11월 휴먼아시아 소식1] 김정림 사무국장: 한림대 취업특강 강의 (2011.11)

김정림 사무국장 : 한림대 취업특강 강의 호반의 도시 춘천에 자리잡고 있는 한림대의 정치 행정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Human Asia 의 김정림 사무국장이 “미래의 청년인권활동가들에게” 라는 강의 제목으로 NGO 활동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약 30여명의 학생들이 저녁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인권활동에 관심을 보이며 진지하게 강의를 경청하였다. 특히 청년 실업률이 높은 현재 새로운 직업의 형태로 NGO 에 몸을 담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학과 차원에서 앞으로 Human Asia가 하고 있는 활동을 한림대에서 참여해 보겠다는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내년에 춘천에서 Human Asia와 함께 하는 한림대생들의 신선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2011.10.27

제6강 개발과 인권(2)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바라본 인권담론의 주류화와 (2011.10.27)

지난 10월 27일 목요일 7시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115호에서 인권아카데미 6강이 있었습니다. 송진호 YMCA 전국 연맹 기획실장님과 양동화 간사님께서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바라본 인권담론의 주류화와 인권에 기반한 개발협력”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특히 양동화 간사님께서는 동티모르 지역에서 공정무역을 통해 공급되는 Peace Coffee를 생산하는 과정 전체를 “사람이 보이는 커피”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공정무역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PEACE COFFEE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1.10.25

10월 화요초대석_재단법인 동천 양동수 변호사 (2011.10.25)

10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322호에서 10월의 화요초대석이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재단법인 동천의 양동수 상임 변호사님께서 “3세대 공익변호사의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원생에 이르기 까지 약 2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진지한 표정으로 강의를 들었으며 강의 이후엔 활발한 질의 응답이 이어져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2011.10.20

5강 개발과 인권(1) 감사하는 대한민국, KOICA의 국제개발협력 – 김보민 (2011.10.20)

10월 20일 인권아카데미 5강에는 KOICA ODA 연구실 김보민 과장님께서 “감사하는 대한민국- KOICA의 국제개발협력’이라는 제목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생생한 국제개발 현장에 대한 경험담이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1.10.13

제4강 조별발표(빈곤, 개발로 인한 인권침해 사례 조사 결과 발표) (2011.10)

오늘은 조별로 아시아에서 빈곤, 개발로 인한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마다 너무나 신선한 내용으로 준비를 철저히 해주셔서 매우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발표의 우승은 Right Now 조에게 돌아갔는데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다른 3개조도 너무나 열심히 발표 준비를 해주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발표 준비를 통해 빈곤이 인권 훼손의 토양이 될 수 있음도 그리고 개발이 인권을 향상시킬 수도 또 퇴보시킬 수도 있는 양날의 칼임을 다시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2011.10.08

[제 10주] “Peace to Human Rights” (2011.10)

중간고사와 Term paper 리서치 프로포절 발표가 끝난 인권코스 제 10강은 외부강사가 참여한 첫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성공회대에서 “Peace Studies”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하시는 이대훈 교수님께서 “Crimes against humanity & Peace to Human Rights”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제 10주부터 진행되는 세미나 그 첫시간은 Eichmann Trial에 관하여 이루어졌으며, 흥미로운 주제인만큼 세미나 시간 내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인권코스가 종료되기 전까지 강제이주, 미디어와 인권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한 세미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2011.10.07

10월 난민네트워크 월례회의 (2011.10.07)

10월의 난민네트워크는 7일 금요일 오전 HUMAN ASIA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난민법안에 대해 시민단체 모두가 인정하는 공인된, 확정된 안을 만들어서 의견을 제시하여 우리의 대표자가 법무부와 협상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 합의안을 선제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공통적으로 나누었다. 또한 Failed asylum seeker (실패한 난민신청자)와 관련하여 10월에는 자발적 송환, 11월에는 강제송환이 실시될 예정인만큼 이 경우 큰 파국이 예상되므로 이를 막기 위해 법무부에 우리가 좋은 안건을 제시하도록 하는 한 편, asylum seekers 들에게는 자신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편지를 하나씩 써주어 가지고 다니게 돕는 등 여러가지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2011.10.07

[제 11주] 난민보호, UNHCR 한국대표 Anne Mary Campbell (2011.10)

인권코스 제 11주에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의 앤 메리 캠벨 대표께서 유엔난민기구가 난민보호를 위해서 하는 노력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론으로만 배우던 인권이슈에 대하여, 직접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난민보호 전문가에게서 좀더 심도있게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어진 세미나 시간에는 강제이주 그 중에서도 특히, ‘국내실향민’ 그리고 개발에 따른 강제 이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