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공지사항 뉴스레터(휴라시아)
활동소식
휴먼아시아 인권옹호활동
인권기반개발 소식을 확인하세요.

2011.05.16

수원외고강연 (2011.05.16)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저녁 7시~8시 30분, (사)아시아인권센터는 수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인권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특강은 수원외고의 영어심화과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원 내 일반고등학생 중 영어우수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Bangladesh Field Report: A Glimpse into the Lives of Refugees”라는 주제로 실시한 강의에는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난민의 정의 및 방글라데시에 거주하고 있는 소수민족과 언어소수그룹이 겪고 있는 어려움 그 해결점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1.05.10

5월 난민네트워크 월례회의 (2011.05)

한국 내 난민보호를 위한 시민사회의 기초활동의 일환으로 결성된 한국난민네트워크는, (사)아시아인권센터, 서울 공익 법센터 APIL,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유엔난민기구 한국지부, 국가인권위원회,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그리고 개인연구자 및 활동가 간의 만남의 장입니다.5월 모임은 아시아인권센터 사무국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20일에 있을 ‘세계 난민의 날’에 진행될 행사, 난민법 관련 논의 및 단체별 소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04.26

방글라데시 현장보고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2011.04.26)

2011년 4월 26일. 아시아인권센터의 김아름, 이주애 간사는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체류하면서, 다카의 제네바 캠프 및 테크나프 (Teknaf) 지역의 쿠투팔롱 (Kutupalong) 비공식 캠프에 거주하는 난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현지 단체들과 교류한 경험을 첫 번째 아시아인권센터에서 공유하였습니다. 2011년도 제 6회 아시아인권포럼의 자원봉사자들, InCRC (International Child Rights Center), ODA Watch,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여명이 참가하여, 난민이슈에 대한 창의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04.17

방글라데시 단체와의 미팅 (2011.04.17)

2011년 4월 17일 ~ 24일, 아시아인권센터는 방글라데시를 방문하여 현지단체 UBINIG과 Odhikar 대표를 만나고, 세 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기획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1차 논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인 5월 19일 UBINIG의 Farhad Mazhar 씨와 Odhikar의 Ailur Rahman Khan씨는 아시아인권센터를 방문하여, 4월에 개시된 논의를 확장시키는 후속미팅을 가졌습니다. 논의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인권센터-UBINIG 공동교육프로그램 -아시아인권센터-UBINIG 공동리포트 -국제회의 기획 등 이번 방문을 통하여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된 세 단체간의 연대감을 더욱더 돈독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2009.12.02

한국인의 이주노동자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저자윤인진(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송영호(고려대 사회학 석사)김상돈(고려대 BK21 갈등사회교육연구단 연구교수)송주영((사)아시아인권센터 선임연구원)본 문서는 <한국인의 이주노동자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은 이주노동자들이 한국경제와 사회에 미친 영향들을 분석•평가하고, 한국인들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 이주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쓰여졌고, 서적으로도 출판되었습니다.

2007.02.04

제주 KIS 인권동아리 설립 OT 및 인권스쿨 (2017.02.04)

지난 주 토요일, 2017년 새롭게 휴먼아시아와 함께 활동해 나갈 제주 KIS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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