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Business and Human Rights Center (ABHRC)

For engaging with the business community for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What we do

아시아/국내 인권적 기업활동을 위해 필요한 정보공유 및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커뮤니티 형성 및 이행중심의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
인권경영에 관한 현실적 과제들을 풀어나가야할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행체계에 대한 전문교육과 지원 및 연구결과/정보 제공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의 다양한 이해관계자/행위자가 참여하는 총체적, 포용적, 포괄적 논의를 위한 장을 형성
경영현장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실행적 인권경영 이행정책을 기업들과 함께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인 자문을 제공
국내외 공기업, 다국적기업의 인권경영 모범사례 및 정책경험 공유

NAP World Map

  • 세계 각 국별 기업과 인권 국가이행정책 기본계획(NAP) 수립 상황을 알기 쉽게 제작한 기업과 인권 NAP 지도입니다.
  • 해당 지도는 유엔, 학계, 비정부 기구 및 기타 기관의 공개 데이터를 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각 국의 NAP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터페이스 입니다.
  • 알고자 하는 국가를 클릭하여 해당 국가의 NAP 수립 상황을 확인하시고, 국가별 NAP에 대한 주제/이슈별 분석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Our Research / Database / Publications / Training & Consultancy

Changrok Soh

Changrok Soh is Professor of Korea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and the Director of Human Rights Center. He is a member of the Advisory Committee of UN Human Rights Council (UN HRC) and is the President of Human Asia, which is a UN DPI accredited Human Rights NGO. He also serves as the President of Korea Academic Council on the United Nations System (KACUNS), a Vice President of Korean Association of Human Rights Studies and the Director of SSK (Social Science Korea) Human Rights Forum, an inter-university research group on human rights fund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He has a special interest in the field of human rights and human security, especially in East Asia, where he has published many notable articles including “Business and Human Rights Case Study of Korean Companies Operating Overseas: Challenges and a New National Action Plan,” “Extending Corporate Liability of Human Rights Violations in Asia,” “Permanent War: Oppositional Memory Work and North Korean Human Rights,” and “Cosmopolitan Memories in East Asia: Revisiting and Reinventing the Second World War.” Professor Soh has integrated his academic research into human rights policy through his role in the advisory committee of UN HRC, where he provides expertise to the Council. In order to protect and promote human rights in the Asian region, he has led human rights advocacy campaigns and community development projects in many Asian countries such as Nepal and India. After graduating from th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received his Ph.D. as well as MALD from the 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 at Tufts University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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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Saeryeon Song

Ryan Song is currently an associate professor of law at Kyung Hee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Legal Affairs/Law School. His main areas of interest are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business and human rights, as well as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in the context of global governance. Also, he  serves  as  a  board  member  for  Korean  Human  Rights  Foundation,  and  makes  a  regular  appearance in the media as a commentator and/or a host of current affairs programs.  His previous professional endeavors include McKinsey & Company, a consultancy, Hong & Chang, a corporate law firm, and KAGRO, a business association. He holds a J.D. from Boston College Law School as well as M.P.P. from Harvard Kennedy School. He was admitted to the California Bar in 1990.

송세련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법전원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법전원에서 영미법, 계약법, 글로벌거버넌스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구분야는 기업과인권. 기업지배구조, 기업의 사회적책임 및 과학기술정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외부활동은 한국인권재단, 한국인권학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과학과 인권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등이다. 대학에 몸담기 이전에는 경영컨설팅회사인 McKinsey & Co.에서 컨설턴트, 미국캘리포니아 주변호사(1990년~) 및 LA 폭동 이후 한미식품상협회 법률고문겸 사무국장으로 재직했다. 송교수는Boston College Law School 법학(J.D.), Harvard Kennedy School 정책학(M. P. P.) 및 Boston College 물리학 (B.S.)을 수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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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oo Lee

Sang Soo LEE is Professor in Sogang University School of Law, Seoul, Korea, delivering lectures of ‘BHR & Law’ in addition to legal ethics and sociology of law. He is also Director of Sogang Institute for Legal Studies and President of Korean Society for Sociology of Law. He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received a PhD degree thereof. He was a visiting professor in National Law School of India University, Bangalore, India (2003-2004) and Institut de Recherche Juridique de la Sorbonne, Paris, France (2015-2017). He published more than 10 articles on BHR, which include ones on UNGP, OECD Guidelines for MNE, supply chain issue, corporate HRs legal accountability, case studies etc, as well as several government research projects. He translated Just Business (John Ruggie, 2013) into Korean.

He closely collaborates with the Korean government and NGOs on BHR issues. He plays various advisory roles in Korea Human Rights Commission, Ministry of Justice and Supreme Court Sentencing Committee, mostly as a BHR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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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o Kim

Research Professor Minwoo Kim of the Korea University Human Rights Center received his Ph.D. in International Relations from Korea University with a focu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Prior to joining the Human Rights Center, he dedicated himself to global education and evaluation for major multinational corporations as a senior researcher at the Center for Global Human Resource Development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 and as a director at the Princeton Review Korea. Currently, he is serving for the Korean Association of Human Rights Studies as a director of the business and human rights department. He currently teaches human rights courses including ‘Business and Human Rights’, ‘Human Rights in Asia’, and ‘Introduction to Human Rights” at Korea University. His research interests are specialized primarily in human rights issues such as business and human rights. One of his latest publication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orporate Human Rights Responsibility Disclosure and Performance』.

고려대학교 인권센터 김민우 연구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기업과 인권에 관한 연구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인권센터 재직 전에는 숙명여자대학교 글로벌 인적자원개발센터 연구기획실장,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의 기획본부장으로 다년간 주요 다국적기업의 글로벌경영을 위한 교육 및 평가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현재 한국인권학회 기업과 인권분과 이사, 서울시 성북구청 인권위원, 한국가스공사 인권경영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인권의 이해』, 『기업과 인권』 등 인권분야 전문강의를 하고 있고 기업의 책임경영과 지속가능성을 비롯한 기업과 인권에 관한 다양한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The Relationship between Corporate Human Rights Responsibility Disclosure and Performanc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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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yun Nam

Seunghyun Nam is a Research Professor at the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Korea University. She graduated from Penn Law’s SJD program in May, 2016 with a Fulbright scholarship.  She received a Magister Juris from Oxford University in 2007 and a Master of Science in International Law from Korea University in 2009, where she also earned a Bachelor of Law. She worked for the Korean Peninsula Peace Regime Division 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in Seoul and has interned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the UN International Criminal Tribunal in The Hague, Netherlands. Her research interests lie in the intersection of global governance and international criminal justice, business and human rights, corruption, and human trafficking.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vs. Business and Human Rights (BHR)

How to bridge the governance gap?

What is the Accountability and Remedy Project (ARP)?

Latest news and events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신기술과 인권(New and emerging digital technologies and human rights)’ 결의 관련 보고서를 위한 설문조사

제4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된 ‘신기술과 인권(New and emerging digital technologies and human rights)’ 결의에 대해서는 본 게시글의 첨부파일 (영문자료) 혹은 아래 관련 뉴스기사 (국문)을 참고 바랍니다.

제12회 아시아 인권포럼: 신기술 시대의 인권과 인권경영

이번 포럼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2019년 6월 한국 정부의 주도로 채택된 ‘신기술과 인권’ 결의를 바탕으로 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으로 표상되는 신기술의 인권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기회 및 과제를 분석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포럼은 국내외 공기업, 다국적기업의 인권경영 모범사례와 정책경험을 공유하고, 기업경영을 위한 실행적 인권경영 이행정책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기업의 인권경영은 보고서 속에만 존재하나

국제사회에서는 기업의 인권 책임이 사회적으로 합의된 하나의 보편적 원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이 최근 추세이다. 국내에서도 정부를 중심으로 기업의 인권 개념을 도입하여 많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시스템 구축 중이다. 하지만 이들 기관에서는 시행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기업의 인권 경영 도입에 논란이 일고 있다. 따라서 사회의 다각도에서의 심도 있는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굿 프라이빗, 왜 인권경영인가

인권 분야에서 요사이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기업과 인권’이다. 선진국들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법제화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공기업의 인권 경영에 정부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기업의 인권 경영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신이 소중한 만큼 타인의 권리 존중하는 문화 정착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인 10일 모든 사람이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인권 존중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다고 강조했다.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막는다…공공기관 ‘인권경영’ 본격화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8월 산하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지원, 공공기관 인권경영 평가지표 신설·확대를 권고한 결과 30개 정부 부처와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모두 수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을 활용해 인권경영을 하라는 권고는 전체 공공기관 중 860개 공공기관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안전권’ ‘기업과 인권’ 신설

법무부는 7일 ‘제 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수립, 공포했다. 이번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 처음으로 ‘안전권’이 신설되고 ‘기업과 인권’이 별도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항만공사, 국내 공기업 첫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부산항만공사(BPA)는 24일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제1호’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BPA는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 적용시범 기관으로 선정돼 인권경영을 적극 이행해 이를 획득하였다.

가스공사, 인권경영 정착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맞손

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에서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윤리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인권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인권존중 설계 위한 합동 기술토론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본사에서 건설현장 인권경영의 성공 도입을 목표로 ‘공급건설 분야 인권존중 설계를 위한 합동 기술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한 굴착공사 붕괴 저감대책’ 등 인권설계 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공공기관 인권친화적 경영 늘린다… 인권 경영 매뉴얼 첫 공개 

국가인권위원회는 공공혁신위원회와 함께 ‘2018 인권경영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을 통해 인권위는 공공기관과 지자체에 인권 경영 매뉴얼을 공개하였으며 인권 경영 매뉴얼 시범 기관들의 사례를 발표했다.

우리 정부 주도 ‘신기술과 인권’ 결의, 유엔인권이사회서 채택

외교부는 1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4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신기술과 인권(New and emerging digital technologies and human rights)’ 결의가 컨센서스(합의)로 채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