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외대부고 휴라시아 인권스쿨 (10/27)

어제였던 10월 27일, 용인에 위치한 한국용인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이하 ‘용인외대부고’)에서는 늦은 저녁 ‘찾아가는 인권스쿨’이 진행되었습니다. 용인외대부고에서는 현재 인권문화제가 개최 중이었으며, 저희 용인외대부고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북한 및 탈북자의 인권, 특히 북한 내 여성과 탈북여성의 인권실태에 관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판넬을 제작하여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북한인권에 대한 의식개선을 위한 전시회를 꾸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휴먼아시아는 탈북여성들로 구성된 시민단체인 ‘뉴코리아 여성연합 (http://nkcw.kr)‘의 이소연 대표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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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새 식구, 강민구 프로젝트 매니저

*10월부터 휴먼아시에 새 식구가 합류했습니다. 휴먼아시아 개발협력 프로젝트 매니저로써 현재 휴먼아시아의 해외교육지원사업을 담당하고 내년 인도의 아루나찰 프라데시 사업을 위한 조사에도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휴먼아시아에서 개발프로젝트 PM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게 된 강민구라고 합니다. 저는 개발도상국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개발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 기관과 함께 개발프로젝트에 참여해 오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현지에서 원하는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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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SSK 인권포럼 워크샵

9월 27일 화요일, 고려대학교 국제관 115호에서 제45회 SSK 인권포럼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께서 6년 동안 성북구를 인권친화적인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경험을 상세하게 들으며 인권은 가만히 있어서 누가 제공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경비원의 임금과 인권을 보장하는 ‘동행’ 계약서 부터 전국 첫 인권청사인 안암청사 “안암동복합센터” 건립 과정 등 여러 생활 밀착형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강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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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휴라시아 기부금 전달 (9/22)

지난 8월 27일, 대원외고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시리아 난민을 포함한 국내외 난민이슈 제고를 위한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난민인권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금액을 저희 휴먼아시아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휴먼아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의 맏언니 맏오빠들로, 인권에 대한 큰 관심과 열정을 갖고 바쁜 학업 가운데에서도 활발히 인권동아리 활동을 하며 학교 친구들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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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휴라시아 난민인권 캠페인

지난 8월 27일, 휴먼아시아의 대원외고 인권동아리인 대원 휴라시아에서 국내외 난민인권 이슈를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나긴 폭염이 한풀 꺾여 선선한 바람과 쾌청한 날씨가 반가운 날이었습니다. 대원 휴라시아 부원들은 한티역과 도곡시장 주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리아 난민이슈 및 탈북자 인권문제 등 국내외 난민들의 실태에 대해 알리고 이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였습니다. 시리아 내전 및 난민이슈는 앞선 인권동아리에서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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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휴라시아 기부금 및 영어도서 기증 (8/30)

어제 휴먼아시아 사무실에는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해 주었습니다.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 중 가장 어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부원들인데요! 폭염이 절정에 달했던 8월 초, 시리아 내전과 난민에 대한 이슈를 알리기 위해 한강 주변에서 캠페인과 모금운동을 진행하여 모은 귀한 기부금과 별도로 수집한 영어도서를 저희 휴먼아시아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지난 봄학기 난민에 관한 청소년 인권스쿨을 수강하고 특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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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휴먼아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인 숭의 휴라시아에서는 지난 7월 31일, 코엑스와 삼성역 일대에서 시리아 난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동아리 부원들은 시리아 내전의 중단과 시리아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여 코엑스와 삼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리아 난민의 실태를 알렸습니다. 최근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발생한 공습에서 살아남은 한 꼬마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피와 먼지로 범벅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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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1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

제10회 아시아인권포럼과 연계되어 진행된 제11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은 국제 감각, 전문 역량 및 인권 감수성을 갖춘 미래의 인권리더를 훈련 및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지역의 인권이슈 및 현안에 대한 강의와 인권 전문가 및 활동가들과의 그룹토의를 통해 인권이슈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양한 배경과 관심사를 지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 참가자들은 8월 17일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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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0회 아시아인권포럼 (2016 Asia Human Rights Forum)

8월 17-19일 3일동안 휴먼아시아와 고려대학교 인권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제10회 아시아인권포럼 및 제11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8월 17일 (수) 아시아인권포럼은 <아시아지역 인권 증진을 위한 아시아지역 인권협력의 전망과 과제_Prospects and Challenges of Regional Cooperation for Human Rights Protection and Promotion in Asia>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국제관 214호에서 열렸습니다. 휴먼아시아, 고려대학교 인권센터가 공동주최하였으며 재단법인 정암, SSK 인권포럼, 국가인권위원회와 아시아민주주의 네트워크(AD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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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8.2)

어제였던 8월 2일,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의 막내인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시리아 난민에 대해서 알리는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지난 3월에 ‘난민’을 주제로 열린 청소년 인권스쿨 강의와 방글라데시 줌머 난민분의 특강을 들은 후 인권동아리 설립을 결심한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학생들은 여전히 앳된 막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 그럼에도 난민 이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시리아 난민’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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