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6기 HAP 발대식

4월 7일 금요일에 6기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신입 HAP은 2017년 초부터 모집공고와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한자리에 모여 사무국 직원과 인사하는 시간 및 HAP의 활동과 서로를 알아가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발대식을 위해 수고하신 분들 및 모든 순서를 따라와준 새로운 6기 HAP에게 감사드립니다. 6기 HAP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리고 힘찬 2017년 인권활동을 응원합니다! 6기 HAP 발대식 식순 시간           순서 4:00-4:30    휴먼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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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새 식구, 박진솔 간사

*3월부터 휴먼아시아에 새 식구가 합류했습니다. 사무국 간사로 휴먼아시아의 대내외 활동을 맡아주실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의 새 가족이 된 박진솔 간사입니다. 아시아의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먼아시아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인권은 대부분의 윤리적 사상, 사회규범, 종교가 동의하는 중첩합의이자 세계 모든 인류가 보편적으로 향유하여야만 하는 기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침해의 양상은 저개발국에서 보다 심각하게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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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버디켈 및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 방문 (3월 18일-21일)

3월 18일-21일 동안 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님과 권소미 국장님께서 네팔의 버디켈 휴먼아시아 사무소와 인도의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의 다이윤을 방문하였습니다. 작년 4월 대지진 이후, 버디켈의 가옥 재건립을 위해 휴먼아시아는 캠페인과 모금운동을 했습니다. 공사현장과 마을을 둘러보며, 파타고니아/네오미오의 후원 물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그리고 1호집 수혜자 수라야 너걸꼬띠와 2호집 수혜자 쁘러빈 뻐허리에게 현판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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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2)

3월 8일 (수) 오후 6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휴먼아시아와 뉴코리아여성연합이 공동주최한 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북한에는 여자가 없다>를 진행하였습니다. 통일전문아나운서 김희영 아나운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본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여 사전 준비회의에도 모두 참석하여 원활한 토크콘서트 진행을 위해 애쓰셨습니다. 북한여성의 삶과 탈북하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신 4명의 패널은 뉴코리아여성연합의 이소연 대표, 한영희 국장, 이다은 선생님, 그리고 이미연 선생님이었습니다. 각기 군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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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HA 학교 사전조사 진행 (2월 10일-19일)

휴먼아시아는 작년 3월, 네팔 버디켈을 방문하며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의 줌 차크마족의 학교도 방문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이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줌머 난민 단체인 재한줌머인연의 소개로 이루어진 것으로,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에서 시민권 및 교육권에서 배재되는 줌머 차크마족의 현실을 보고 휴먼아시아의 지원방향에 대한 고민의 출발이었습니다. 사전조사에 대한 지원을 받고 휴먼아시아는 새로운 프로젝트 매니저와 외부 전문가와 답사 팀을 구성하여 열흘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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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조수아 학생 컬러링북 및 색연필 기증 (2/6)

이번 주 월요일, 북일고등학교 3학년 조수아 학생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하여 직접 그리고 제작한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 중학생 때 청소년 인권동아리로 휴먼아시아와 첫 인연을 맺은 수아 학생은, 고3이 되는 지금까지 휴먼아시아의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갖으며 꾸준히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주었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으로서, 아시아 각 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의 인권에 관심이 많은 수아 학생은 이번 휴먼아시아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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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KIS 인권동아리 설립 OT 및 인권스쿨 (2/4)

지난 주 토요일, 2017년 새롭게 휴먼아시아와 함께 활동해 나갈 제주 KIS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 제주도에서 기숙생활을 하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 제주 KIS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설 연휴 각자의 집에 올라와 지내는 시간 동안 짬을 내어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설립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인권스쿨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모인 제주 KIS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올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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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외고 인권동아리 SAEIL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1/16)

2017년 새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해준 첫 손님은 바로 대일외국어고등학교 인권동아리 SAEIL 1기 학생들이었습니다 🙂 추운날씨에도 휴먼아시아 사무국까지 찾아와준 대일외고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휴먼아시아에 대해 알아가며, 2017년 한해동안 어떠한 동아리 활동을 꾸려갈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세계인권선언을 통해 인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봄으로써, 인권동아리 학생으로서 기본적인 인권의 개념에 대해 이해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대일외고 SAEIL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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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마지막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

12월 23일에는 공익법센터 어필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가 열렸습니다. 휴먼아시아를 포함하여 재단법인 동천,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명지대 학생그룹 등 난민지원 관련자들이 모여 난민법률지원 및 난민관련 기관의 네트워크 단합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어느덧 이 단체들(기타 난민지원 단체 포함)이 난민지원네트워크로 모인지 6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2016년도에도 난민지원네트워크는 활발한 활동 및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네트워크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내 난민의 삶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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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설립 10주년 기념 후원의 밤 (12/15)

12월 15일 목요일 저녁7시부터 삼성 탑클라우드52 더펜트하우스에서 휴먼아시아의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지난 2006년 아시아인권센터로 시작하여 2012년에 휴먼아시아로 개명하였고, 10년동안 아시아지역의 인권레짐수립과 다음세대를 위한 인권교육에 힘써온 세월을 휴먼아시아를 아끼는 많은 분들과 휴먼아시아 전현직 직원, 인턴 및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으며 전 MBN 윤희정 아나운서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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