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소식]공식명칭 변경

공식명칭 변경 2012년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시작합니다. 새로운 공식명칭은 ‘(사) 휴먼아시아’,로 지난 12월 정식으로 인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부터 국문 명칭 ‘아시아인권센터’와 더불어 영문명칭 ‘Human Asia’가 사용되어 오다가, 2011년 12월 공식적으로 국문명칭 또한 ‘아시아인권센터’에서 ‘휴먼아시아’로 개칭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휴먼아시아 (영문명 Human Asia)는 아시아 지역의 인권보호 체계 수립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더 밝은 인권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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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2012년 휴먼아시아의 뉴스레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2012년 휴먼아시아의 뉴스레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그 동안 휴먼아시아 뉴스레터는 다양한 인권관련 소식과, 전문가들의 칼럼, 인터뷰, 아시아 지역의 인권이슈들을 전해왔습니다. 작년 2011년에는 총 12번의 국문 뉴스레터, 11번의 영문 뉴스레터를 발송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조금 다른 형식의 뉴스레터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먼저, 기존에 뉴스레터에 있던 ‘아시아인권뉴스’ 부분을 따로 분리시켜 2주에 한 번씩 아시아의 인권 이슈들을 전하는 ‘HURASIA’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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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2012년 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올해부터 휴먼아시아의 식구가 된 정규선 간사와 2012년 상반기 동안 휴먼아시아의 든든한 인턴으로 일하게 된 분들입니다. 세 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1월부터 (사)휴먼아시아 간사직을 맡게 된 정규선입니다. 저는 2011년 12월에 미국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했으며 국제정치학과 인권을 전공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무대로 자랑스럽게 우뚝 선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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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탈북 대학생 대상 인권교육

2012년 1월 11일 김정림 휴먼아시아 사무국장은 대구에 거주 하는 탈북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시아 인권상황>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국가별 인권이슈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에만 관심을 가졌던 탈북대학생들은 북한 이외에도 여러 아시아지역에 심각한 인권유린이 발생하고 있는 사실에 놀라고, 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행사는 대구에 위치한 <북한이주민지원센터>의 기획으로 탈북대학생 대상으로 하는 ”인권 리더쉽” 캠프의 일환이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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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제정 관련 보도자료

난민법 제정 관련 보도자료 수신: 각 언론사 기자들 발신: 공익법센터 어필(APIL),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공익재단 동천, 난민들의 피난처, 난민인권센터(NANCEN), 에코팜므, (사)휴먼아시아 (가나다 순) 날짜: 1월 2일 반갑지만 아쉬움도 큰 난민법 제정 향후 지속적인 법제 개선과 실효성 있는 후속조치를 기대한다 난민법안이 2011년 12월 29일 국회 본회에서 통과되어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독립된 난민법의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1년이 난민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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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청심’의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참가 이야기

네팔 카트만두 버티칼 지역의 아이들의 어려운 현실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모금활동을 하기 위해서 ‘’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에 휴먼아시아 청심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Human Asia와 함께하는 ‘휴먼아시아 청심’은 청심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동아리로서 인권을 향한 대단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휴먼아시아 청심 소속의 5명의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이번 캠페인은 다른 팀들과는 다르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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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Take(GAT)’의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참가 이야기

네팔 카트만두 버티켈 지역의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Give and Take’팀 (김희조 외 12명)의 열정적인 학생들은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려 12월의 추운 어느 날 사람들 많은 강남역을 찾았습니다. 처음 지원서에 계획한 대로 캠페인을 하려다 강남역의 수많은 인파를 보고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막판뒤집기’를 했다고 합니다. 홍보 타겟을 넓혀 강남역 광장에서 구호를 외치고 팻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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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의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참가 이야기

모두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하얀 눈이 내려 다른 때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얀 눈이 내렸던 2011년 크리스마스를 누구보다 특별하게 보낸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Human Asia의 네팔 아동 돕기 ‘Huma 인형 만들기 캠페인’에 참가한 염은진, 임화희 (영동일고등학교 2학년), 조현정 (정신여자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캠페인에 참가한 세 학생은 지난 12월 24일 25일 이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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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Asia 송년의 밤, 모든 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Human Asia 송년의 밤, 모든 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서연 (사)휴먼아시아 인턴 2011년 12월 16일 금요일 저녁. 탄생한지 햇수로 6년째가 되는 Human Asia이지만 처음으로 송년회를 마련했습니다. ‘음악이 있는 Human Asia 송년의 밤’이란 타이틀을 걸고 준비한 송년회 행사는 Human Asia의 A to Z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제로타리 3650지구 제3지역의 든든한 후원을 통해서 마련 된 송년회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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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인권규범의 확산과 네트워크

지난 12월 12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서 주최하는 <인권규범의 확산과 네트워크> 집담회에서 서창록 대표가 ‘한국에서 인권규범의 확산 경험과 아시아로의 확대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소속의 학부생, 대학원생은 물론 타과생들까지 참석한 강의는 약 40분간 진행되었고, 강의 이후에는 학생들과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통해서 학생들이 아시아 지역의 인권이슈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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