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켈 지역 모금활동 결과보고

지난 12월과 1월에 걸쳐 (사)휴먼아시아는 홍삼패밀리, 군고구마, 휴먼아시아 청심, GAT 이 네 단체들과 함께 네팔 카트만두 버티켈 지역 아동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펼쳤습니다. 네 번에 걸친 이 활동을 통해 총 53만 2000원이 모금되었고, 이 것을 네팔 버티켈 지역아동 센터에 전달하였습니다. 현지 권태웅 선교사께서 모금액으로 교실용 책상과 의자 14개를 구입하였고, 이전보다 많은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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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연세대학교 주최 NEAN(North East Asian Network) Conference

2012년 2월 7일(화) 연세대학교에서 주최하는 NEAN (North East Asian Network) Conference에서  (사)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가 ‘인권과 동북아시아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셨습니다. 총 30명 정도 되는 학생들 중 중국에서 온 학생들도 많이 보여 더 국제회의의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서창록 대표님은 이 날 강연에서 동북아시아에 현재 크게 자리잡고 있는 이주노동자 문제, 난민 문제, 그리고 북한 탈북자 인권 실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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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청심 인권교육

지난 주 2월 3일 오후 4시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휴먼아시아 청심’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은 김정림 사무국장이 진행했고, 총 5명의 고등학생들이 아시아 지역의 전반적인 인권 상황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열심히 필기를 하거나 추가적인 질문을 하는 등 인권에 대한 배움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열정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인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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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휴먼아시아 정기총회

지난 2월 2일 목요일 2012년도 정기총회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1년도 사업과 결산보고,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그리고 신임운영이사와 신임법인이사 승인건에 대하여 의논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2012년도 새로운 사업들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응원의 목소리도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사무국 소식]공식명칭 변경

공식명칭 변경 2012년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시작합니다. 새로운 공식명칭은 ‘(사) 휴먼아시아’,로 지난 12월 정식으로 인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부터 국문 명칭 ‘아시아인권센터’와 더불어 영문명칭 ‘Human Asia’가 사용되어 오다가, 2011년 12월 공식적으로 국문명칭 또한 ‘아시아인권센터’에서 ‘휴먼아시아’로 개칭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휴먼아시아 (영문명 Human Asia)는 아시아 지역의 인권보호 체계 수립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더 밝은 인권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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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2012년 휴먼아시아의 뉴스레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2012년 휴먼아시아의 뉴스레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그 동안 휴먼아시아 뉴스레터는 다양한 인권관련 소식과, 전문가들의 칼럼, 인터뷰, 아시아 지역의 인권이슈들을 전해왔습니다. 작년 2011년에는 총 12번의 국문 뉴스레터, 11번의 영문 뉴스레터를 발송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조금 다른 형식의 뉴스레터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먼저, 기존에 뉴스레터에 있던 ‘아시아인권뉴스’ 부분을 따로 분리시켜 2주에 한 번씩 아시아의 인권 이슈들을 전하는 ‘HURASIA’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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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2012년 휴먼아시아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올해부터 휴먼아시아의 식구가 된 정규선 간사와 2012년 상반기 동안 휴먼아시아의 든든한 인턴으로 일하게 된 분들입니다. 세 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1월부터 (사)휴먼아시아 간사직을 맡게 된 정규선입니다. 저는 2011년 12월에 미국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했으며 국제정치학과 인권을 전공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무대로 자랑스럽게 우뚝 선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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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탈북 대학생 대상 인권교육

2012년 1월 11일 김정림 휴먼아시아 사무국장은 대구에 거주 하는 탈북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시아 인권상황>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국가별 인권이슈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에만 관심을 가졌던 탈북대학생들은 북한 이외에도 여러 아시아지역에 심각한 인권유린이 발생하고 있는 사실에 놀라고, 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행사는 대구에 위치한 <북한이주민지원센터>의 기획으로 탈북대학생 대상으로 하는 ”인권 리더쉽” 캠프의 일환이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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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제정 관련 보도자료

난민법 제정 관련 보도자료 수신: 각 언론사 기자들 발신: 공익법센터 어필(APIL),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공익재단 동천, 난민들의 피난처, 난민인권센터(NANCEN), 에코팜므, (사)휴먼아시아 (가나다 순) 날짜: 1월 2일 반갑지만 아쉬움도 큰 난민법 제정 향후 지속적인 법제 개선과 실효성 있는 후속조치를 기대한다 난민법안이 2011년 12월 29일 국회 본회에서 통과되어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독립된 난민법의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1년이 난민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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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청심’의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 참가 이야기

네팔 카트만두 버티칼 지역의 아이들의 어려운 현실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모금활동을 하기 위해서 ‘’ HUMA 인형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에 휴먼아시아 청심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Human Asia와 함께하는 ‘휴먼아시아 청심’은 청심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동아리로서 인권을 향한 대단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휴먼아시아 청심 소속의 5명의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이번 캠페인은 다른 팀들과는 다르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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