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등학교 ‘정보기술활용 글로벌활동’ 동아리의 축제이야기

경기고등학교 정보 기술 활용 글로벌 활동 동아리가 지난 8월에 학교 축제기간 동안 네팔 아동과 난민 인권 옹호 및 모금 활동을 하였습니다. 몇 십 명의 학생들이 힘과 재능을 합쳐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들과 네팔 아동들의 인권 실태에 대해 알렸고, 이를 계기로 정보 기술을 활용하여 인권 침해 사례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피해자들을 돕고 싶다는 경기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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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다큐멘터리 ‘0.7%의 삶’이 경북대학교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0.7%의 삶’을 제 7회 이주민 영화제 MWFF(Migrant World Flim Festival)에 출품했습니다. 이 소식이 경북대학교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베트남 여성 로안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파마’와, 다른 이주민들과는 달리 피난민으로서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줌머인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아시아의 다큐멘터리’0.7%의 삶’이 같이 기재되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모여 멋진 영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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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아름다운 공간 – 올해도 (주)비룡소와 (주)모나미의 따뜻한 기부

휴먼아시아는 작년 9월 ㈜ 비룡소와 ㈜킨더랜드의 도움으로 김포에 사는 줌머인들을 위한 도서관을 만들어주었었다.  올해도 ㈜ 비룡소의 도움으로 “난민들의 피난처”(대표 이호택)의 작은 공간에 난민 자녀들을 위한 도서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 (주)비룡소로 부터 기증받은 1,000여권의 아동도서의 일부는 난민자녀들에게 선물로 지급되어 난민자녀들의 가정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이제 한국인으로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되었으며, 이제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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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외고 퐁듀

퐁듀를 팔자는 이현(휴먼아시아 동아리 부장)이의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동아리가 학교에서 모금활동을 했지만 퐁듀를 판매한 동아리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그러나 퐁듀를 만드는 일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았고 10일 날 판매를 시작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판매를 시작할 수나 있을까 싶었습니다. 아무리 저어도 초콜릿은 녹을 낌새를 보이지 않았고 처음이라 물을 너무 많이 받아 끓는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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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지난 8월 31일 휴먼아시아의 하계방학 인턴으로서의 출근 마지막 날. 다른 날 과는 달리 저는 난민의 자녀를 만나는 소중하고 또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임무는 바로 재단법인 동천에서 저희 단체에서 추천해준 하킴씨의 아들 아민이의 장학금 수료식에 함께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역삼역에서 만난 아민이는 누구보다도 씩씩하고 듬직했습니다. 180훌쩍 넘는 키에 말끔하게 교복 입고 한국말을 모국어처럼 하는 아민이를 보며 ‘한국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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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 도서관 : 김정림 사무국장 [함께 하는 아시아인권특강]

지난 7월 21일 (토)인천 미추홀 도서관에서 약 20여명의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인천시민들이 김정림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함께 하는 아시아 인권특강> 이란 제목의 강연에 참여를 했습니다. 아시아의 전반적인 인권상황과 빈곤, 아동의 인권문제, 그리고 어떻게  NGO 의 활동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하여 참가자들과 진지한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였다는 사실이 휴먼아시아로써는 반가운 일이었으며, 강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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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ology Elementary School Summer Camp

지난 7월 21일 (토)에 정규선 간사가 청심고등학생 주최로 이루어진 Givology Elementary Summer Camp에서 초등학생들 100명을 대상으로 인권강의를 했습니다. Givology Elementary School Summer Camp는 4일간 진행되며 빈곤, 인권, 평화, 협력 4가지 주제로 국제 이슈들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며 정규선 간사는 둘째날인 ‘인권’ 주제에서 강의를 하였습니다. 빈곤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한 이번 캠프에서 정규선 간사는 아시아의 아동들이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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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에서 팥빙수와 함께 한 국제 인권 설명회

지난 7월 17일(화)에  정규선 간사가 경기고등학교 글로벌 산업정보기술 동아리 학생들이 주최한 ‘국제 인권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단체 소개 및 아시아의 인권 상황, 그리고 우리들이 아시아의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설명을 했고 어떻게 하면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2011년에 처음 활동을 시작한 글로벌 산업정보기술 동아리는 한국의 앞서는 기술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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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국제고 학술회 인권 강의

지난 2012년 7월 17일(화)에 서창록 대표님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청심 학술제’에 ‘세계 이야기: 인권, 너와 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40 여 명의 청심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인권의 정의, 아시아의 인권 상황에 대한 강론이 이루어졌으며, 한국 김포시에 거주 중인 방글라데시 난민 ‘줌머인’을 다룬 휴먼아시아 자체 제작 미니 다큐멘터리 ‘0.7%의 삶’도 보았습니다. 강의 마지막 부분에는 학생들이 왜 인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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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난민의 날

2012년 6월 16일 세계 난민의 날 행사가 많은 인권 단체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휴먼 아시아, 국가 인권 위원회, 유엔 난민기구 한국 대표부, 공익 변호사그룹 공감, 재단 법인 동천, 공익법센터 어필, 예술단 무브먼트 당당, 이주민방송, 피난처, 희망법, 에코팜므, 여의도 한강공원등 많은 단체들이 “난민, 우리 곁에 있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힘을 모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 맞추어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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