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난민네트워크 월례회의

한국 내 난민보호를 위한 시민사회의 기초활동의 일환으로 결성된 한국난민네트워크는, (사)아시아인권센터, 서울 공익 법센터 APIL,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유엔난민기구 한국지부, 국가인권위원회,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그리고 개인연구자 및 활동가 간의 만남의 장입니다. 5월 모임은 아시아인권센터 사무국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20일에 있을 ‘세계 난민의 날’에 진행될 행사, 난민법 관련 논의 및 단체별 소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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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단체와의 미팅

2011년 4월 17일 ~ 24일, 아시아인권센터는 방글라데시를 방문하여 현지단체 UBINIG과 Odhikar 대표를 만나고, 세 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기획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1차 논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인 5월 19일 UBINIG의 Farhad Mazhar 씨와 Odhikar의 Ailur Rahman Khan씨는 아시아인권센터를 방문하여, 4월에 개시된 논의를 확장시키는 후속미팅을 가졌습니다. 논의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인권센터-UBINIG 공동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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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콜로키움

2011년 5월 16일(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17동 6층 서암홀에서 스탠포드 대학교의 Francisco Ramirez 교수가, “Human Rights and Educational Developments: The Stanford Textbook Analysis”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사)아시아인권센터,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사회발전연구소, 법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 및 후원한 본 인권콜로키움에서 Ramirez교수는 세계 70개국에서 발행된 521개의 초•중•고교 사회, 역사, 윤리 교과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인권교육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어왔다는 논제로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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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현장보고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2011년 4월 26일. 아시아인권센터의 김아름, 이주애 간사는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체류하면서, 다카의 제네바 캠프 및 테크나프 (Teknaf) 지역의 쿠투팔롱 (Kutupalong) 비공식 캠프에 거주하는 난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현지 단체들과 교류한 경험을 첫 번째 아시아인권센터에서 공유하였습니다. 2011년도 제 6회 아시아인권포럼의 자원봉사자들, InCRC (International Child Rights Center), ODA Watch,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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