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휴먼아시아 사무국 직원과 인턴들은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화도에서 열린 난민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습니다. 피난처, 난센, 공감, 동천, 어필, 명지대FOR의 임직원 및 멤버들이 함께 모여 친목도모도 하고 난민법 개정 이후 주요사안과 다가오는 6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열릴 난민주간 행사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곧 다가올 따듯한 봄과 함께 우리사회의 난민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좀 더 증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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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2014 휴먼아시아 상반기 인턴들입니다.

조산새 “다양한 삶의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중요시하고, 그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나누고 싶은 인턴 조산새입니다. 인권의 핵심은 타인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다고 믿기에, 휴먼아시아 인턴으로 일하면서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 외에도 제 관심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수민 여행을 좋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즐기는 휴먼아시아 인턴 이수민입니다. 인턴을 통해 ‘인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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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가정을 위한 숭의초등학교 학생들의 도서 기증

숭의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근 한달간 자신들이 보던 책들과 가까운 친구들의 책을 모아 휴먼아시아 사무국으로 기증을 하였습니다. 예술, 과학, 소설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좋은 책들을 전달해주어 휴먼아시아는 자매단체인 북한인권시민연합에 이 책들을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도서는 북한인권시민연합을 통하여 탈북자 가정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자신들이 섭취한 좋은 양식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 숭의초등학생들의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세상에 큰 힘과 즐거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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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2기 더하기 세미나 그리고 3기 발대식

2014년 2월 10일,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2기가 고려대학교 국제관에서 중동여성 및 도시발전과 인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더하기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각자 한해동안 활동한 것들을 돌아보고, 손에 닿지 않으나 가까운 아시아 각지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며 서로 타인의 인권에 더 관심을 갖자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한해동안 기록으로 남긴 하비들의 활동들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이며 앞으로 1년간 휴먼아시아와 함께 활동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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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첫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

난민네트워크 회의 중 POSCO 모듈러 전시장 견학 지난 1월 23일에는 휴먼아시아 사무국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가 열렸습니다. 휴먼아시아를 포함하여 재단법인 동천,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메디피스, 명지대 학생그룹 등 난민지원 관련자들이 모여 난민법률지원 및 난민관련 기관의 네트워크 단합, 인턴통합교육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어느덧 이 단체들(기타 난민지원 단체 포함)이 난민지원네트워크로 모인지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네트워크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내 난민의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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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휴먼아시아 네팔봉사단의 교육봉사

2014년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휴먼아시아에서는 네팔지역사무소 아동센터로 봉사단을 파견하였습니다. 봉사단은 네팔의 공교육 과정에서 받을 수 없는 위생교육과 술, 담배에 관한 유해성 교육, 악기, 한국어, 컴퓨터(파워포인트), 과학, 바느질, 종이접기 등을 교육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현지 교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과정들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아이들에게 더 깊이 있는 교육을 해주지 못한 듯 하지만, 네팔사무소의 권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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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줌머인연대 송년회 후원금 전달

휴먼아시아 사무국 사람들은 재한줌머인연대의 초대로 2013년을 보내며 마련한 송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김포의 한 식당에서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숱한 어려움을 딛고 김포에 정착하고 살아가는 줌머인의 웃는 모습에 즐거운 분위기에 젖을 수 있었습니다. 노래가 있고,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어진 그 자리에 그동안 줌머인을 지원해준 정말 많은 관련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휴먼아시아에서는 한국씰마스타(주)에서 후원해주신 기부금을 재한줌머인연대에 전달하며 새해의 복을 기원해주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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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아동에게 보내는 편지-CS휴라시아

지난 12월20일 청심국제중학교 휴먼아시아 동아리 “CS휴라시아” 멤버들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했습니다. 휴먼아시아 네팔지역사무소 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새해편지도 써주고 USB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1월에 떠나는 네팔 봉사단이 이 편지들을 가지고 네팔 아동센터로 교육봉사를 떠날 예정입니다. 네팔 아이들에게 우리들의 사랑이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남산로타리클럽 휴먼라이브러리(네팔) 후원금 전달식

(사진은 왼쪽부터 네팔지역사무소 권태웅 지부장, 김정림 사무국장, 서울남산로타리클럽 이경훈 회장) 서울남산로타리클럽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휴먼아시아 네팔지역사무소가 위치한 네팔 버디켈 지역의 아동을 위한 도서관(휴먼라이브러리) 건립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이의 수혜자가 되는 버디켈 지역의 아이들이 멀지 않은 미래에 더 많은 교육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네팔 아동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서울남산로타리클럽 회원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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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인권작품공모전 수상

국가인권위원회 2013 인권작품공모전 일반 포스터 부문에서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김의주 학생이 ‘감정노동자’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감정노동이란 말투나 표정, 몸짓 등 드러나는 감정 표현을 직무의 한 부분으로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려 노력해야 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손님의 무리한 요구와 폭언, 폭행 등 비인격적 대우에도 친철한 태도와 표정을 유지해야하는 감정노동자들의 권리가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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