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아시아 네팔 버디켈 해외사무소 소식

네팔지지 피해복구 활동보고입니다. 네팔 대지진 이후 휴먼아시아와 휴먼아시아 해외사무소는 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최근에는 마을입구 파손도로 포장공사 및 가옥복구비 지원이라는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버디켈 마을입구 파손도로 50m 구간을 시범적으로 포장공사를 하였고, 예전의 값싼 자재 대신 주민들이 요청한 굵은 철근, 시멘트, 자갈, 모래를 공급하여 모두가 힘을 합쳐 공사를 마쳤습니다. 버디켈 아동센터에는 매주 30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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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지원 네트워크 월례회의

지난 6월 25일 목요일에는 난민지원 네트워크의 정기적인 월례회의가 있었습니다. 난민지원 네트워크란 한국에 난민지위를 신청하는 난민지원자들 및 이미 난민지위를 인정받아 국내 정착하여 거주하고 있는 난민들을 여러 방면에서 지원하는 10여 개의 국내 시민단체 및 국제기구들 간의 네트워크 입니다. 휴먼아시아 역시 난민지원 네트워크의 한 일원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내외 난민관련 이슈에 관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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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영화제 Koreff @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

난민네트워크에서 (UNHCR, 어필,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공감, 동천, 에코팜므, 패브릭스,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이주기구, 휴먼아시아) 오랫동안 준비한 난민영화제가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열렸습니다. 이틀전인 18일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도 사전행사를 통하여 많은 홍보를 하였고, 난민에 대한 관심과 현실을 시민들에게 환기시킨다는 목적으로 20일 당일에도 이화여자대학교 내부에서도 오전과 오후 캠페인을 통하여 난민의 실상과 난민영화제를 알렸습니다. 하루 종일 단비가 내리던 날, 휴먼아시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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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돛단배: Hope for Boat People!

희망돛단배: Hope for Boat People! 이번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휴먼아시아에서는 로힝야족 해상난민의 존재에 대해 알리고, 그들의 인권보호와 강제송환 금지를 요구하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희망돛단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로힝야족 난민은 버마 출신 무슬림 소수 민족으로, 불교 국가인 버마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박해와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시민권조차 인정받지 못한 이들 로힝야족 난민들은 박해를 피해 난민선을 타고 버마를 탈출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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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난민의 날 사전 거리캠페인 @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매년 6월 20일은 세계난민의 날로 전세계에서 난민의 현실과 어려움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난민문제 해결을 위해 뜻과 힘을 모은 난민네트워크의 여러단체와 UNHCR의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려는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난민영화제를 기획하게 되었고, 영화제 홍보를 위하여 6월 18일 목요일 오후부터 홍대에서 여러 단체들이 사전부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미얀마 무슬림 소수민족인 로힝야족과 보트피플(해상난민)의 인권보호와 강제송환을 중단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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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or Nepal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 소식

네팔 지진 피해 복구와 휴먼아시아 네팔해외사무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두 번째 Love for Nepal 프로젝트가 많은 관심과 애정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후원자님, 구매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휴먼아시아의 네팔 프로젝트 뜻에 동참하는 가게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압구정 라떼킹 커피숍과 경기도 수원의 퍼니쳐 커피숍 인터라켄이 네팔 어린이를 위한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고 휴라시아 네팔 지진 모금운동

중학교를 졸업하고 하나고등학교로 진학한 기존 휴먼아시아 동아리 부원들이 하나외고 휴라시아를 2015년에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부원들이 5월 6일부터 15일까지 네팔 아이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직접 네팔결연아동을 후원해 온 학생들도 많아 네팔 어린이의 부서진 가옥과 어려워진 생활을 안타까워하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준비하고 모금활동과 희망을 메세지 전달하기를 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가 더욱 단합할 수 있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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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R 네팔 지진 모금활동 캠페인

5월 17일 일요일에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HAHR와 서울과학고 휴라시아가 함께 네팔 지진피해 모금활동을 펼쳤습니다. 강남구청의 서울노동부 앞 등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곳에서 오전과 오후 두 번에 걸쳐 진행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네팔 지진 복구 지원을 호소하는 메세지를 대중에게 전달했습니다. 모금한 기금도 휴먼아시아 사무국으로 보낸 여러분의 노력과 후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상명여자중학교 휴먼 라이트의 네팔 지진 피해를 위한 모금운동

네팔 강진 피해주민 지원과 복구 및 재건을 위해 휴먼아시아에서는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들은 캠페인과 모금운동을 기획중입니다. 상명여자중학교 인권동아리 휴먼 라이트는 지난 5월 10일 일요일에 광화문의 나눔 장터에서 판매활동을 통해 네팔에 보낼 기부금을 마련했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노력해준 휴먼 라이트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휴먼아시아 새 식구, 전현지 간사

*5월부터 휴먼아시아에 새 식구가 합류했습니다. 사무국 간사로 휴먼아시아의 대내외 활동을 맡아주실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의 새 가족이 된 전현지 간사입니다. 인권과 난민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그동안 강의나 후원이라는 간접적이고 수동적인 방식으로 이 문제들에 참여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좀 더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인권 문제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인권’이 멀고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 한 가정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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