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 (12/10)

12월 10일 목요일 저녁7시부터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휴먼아시아의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올해 4월, 81년 만의 최악의 대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버디켈 지역 주민들의 가옥 재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휴먼아시아의 Love for Nepal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으며 OBS TV 최지해 아나운서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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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우리의 이야기: 공익활동 홍보 동영상 제작을 마무리하며

11월 26일 늦은 저녁, 서울시 NPO 지원센터 ‘품다’에서 공익활동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지난 5월,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15 공익활동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바 있었습니다. 본 사업에는 휴먼아시아를 포함한 총 10개의 공익단체가 선정이 되어, 서울시 NPO 지원센터 감독님들의 재능기부로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 8월까지 약 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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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웃 1994 ~] 줌머 전시회 방문

지난주 금요일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던 줌머 사진전 [오래된 이웃 1994~]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 휴먼아시아 소식을 꾸준히 접하신 분들, 그리고 휴먼아시아의 홍보영상을 보신 분들께서는 ‘줌머 난민’ 또는 ‘줌머인’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발견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김포시 양촌읍에는 약 100여 명의 줌머인 난민들이 공동체를 형성하여 거주하고 있습니다. 줌머인들의 고향은 방글라데시의 남동쪽 치타공 산악지대로, 인도와 미얀마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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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 제2회 홈커밍데이

2015년 11월 7일 휴먼아시아 제2회 홈커밍데이가 강남 SPC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2006년부터 지금의 휴먼아시아가 있기까지 수많은 자원활동가분들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손길과 땀방울이 있었습니다. 이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휴먼아시아에 몸담았던 분들과 한자리에 모여보았습니다. 전현직 인턴, 청년활동가와 직원들이 모여서 교류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모든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김포시 줌머난민 교육봉사활동: 청심 CS 휴라시아

지난 7월부터 시작하여 현재진행형으로 꾸준히 진행되어 오고 있는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김포시 줌머난민 교육봉사활동 소식을 오랜만에 전해 드립니다 🙂 지난 주에는 청심 CS 휴라시아 소속 학생들이 김포시 재한 줌머인 연대 사무소까지 가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만에 빗방울에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김포시까지 먼 발걸음을 하여 줌머 아이들과 영어공부와 미술 그리기 등을 하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형 누나들과 함께 공부도 하며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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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바람직한 수용 및 사회통합에 관한 국제회의 (11/2)

지난 11월 2일 월요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난민의 바람직한 수용 및 사회통합에 관한 국제회의’에 휴먼아시아 직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난민네트워크의 일원이자 국제 난민지원 단체인 피난처를 포함하여 아시아인권의원연맹, 일본난민지원협의, 그리고 미국난민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본 회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난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상황에서, 한국 사회가 어떠한 바람직한 방향으로 난민을 수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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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한민족 방송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서울입니다’

[KBS 라디오] 서창록 대표님 인터뷰 (10/23) 지난 10월 23일, KBS 라디오 한민족 방송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서울입니다’ 금요초대석에 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님께서 초대되어 인터뷰하신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인권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주셨으며, 휴먼아시아가 걸어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인터뷰 하신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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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샵 후기

9월 19일에 열린 제 10회 청년인권활동가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게 해 줬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워크샵 동안 모든 참가자들은 인권 전문가들의 매우 유익한 강의를 들고 인권 활동가들과 심도 깊은 주제에 대해 논할 수 있었다. 특히, 가장 강렬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탈북자 김혁 박사를 만난 것이었다. 그는 북한의 참혹한 상황과 북한에서 탈출할 당시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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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역사무소 소식 (10월)

매주 토요일마다 버디켈 동네 어린이, 청소년 470여명이 센터에 모여 놀이 시간 및 공부시간을 가집니다. 아직 완공되지 않은 건물이 많아 모두를 수용하기에 장소가 좁지만 아동들의 활기찬 모습은 늘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된다고 합니다. 네팔지역사무소와 아동센터에서 소식이 오는데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