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아시아는 매년 Field Study를 통하여 아시아 각 국의 중요 인권 실태를 파악하고 현지단체와의 활발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라오스

휴먼아시아는 아시아지역에 제2의 휴먼아시아 지역사무소를 설치하여 아동과 여성의 교육권을 증진하고자 2014년 2우러 서창록 대표, 김정림 사무국장, 김병완 감사와 함께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Vientiane)지역과 남부 팍세(Pakse)주변지역 학교 5곳을 탐방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이곳에 새로운 인권의 빛이 비추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2013-네팔

네팔의 인권증진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휴먼아시아 지역사무소를 개설할 목적으로 네팔 버디켈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네팔 국가인권위원회를 방문하여 인권위원장 및 기타 위원회 참모들을 만나 네팔 인권상황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버디켈 지역 취약계층에게 책걸상, 이불 등의 생활 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네팔 지역사무소를 개설함에 따라 휴먼아시아는 네팔 현지와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2011-방글라데시

2010년도부터 휴먼아시아가 추진하고 있는 로힝기야 난민의 인권증진 도모 및 보고서 작성, 그리고 현지 단체와 함께 시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논의를 목적으로 방글라데시를 방문하여, 난민수용소를 돌아보고 현지실태를 파악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2010-베트남

베트남의 문화교육부로부터 베트남 각지의 취약계층 아동의 목록을 전달받아 교복을 지원하였고, 영어인권에세이콘테스트의 수익금으로 베트남 중부 꽝남 지역의 초등학교에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2009-일본/베트남

동북아를 포함한 아시아 내에서 인권 상황이 한국과 가장 유사한 일본, 그 중에서도 동경 및 도야마 현 방문, 일본의 이주노동자 정책의 현실을 파악하고, 이주노동자를 지원하는 NGO들과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휴먼라이츠 워치와 같은 국제 NGO, 도야마현 정부 정책 기관 및 YMCA뿐만 아니라, 와세다 대학과 같은 학계와 결연을 맺어 제6회 그리고 제7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을 공동주최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인도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베트남전 당시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최대 결전지로 반한(反韓) 감정이 심한 꽝남 지역의 초동학교에 의료품을 전달하였습니다.

 

2008-태국

태국의 방콕에 소재하는 포럼아시아(Forum Asis), EcPAT International, 세이브더칠드런 및 국제노동기회(ILO)를 방문하여, 이주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보고, 제3회 아시아인권포럼 자료 조사 및 패널 섭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2007-태국

Little Burma라 불리는, 버마와 태국의 국경지역 매솟(Mae Sot)지역을 방문하여, 태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버마 출신 소수 집단의 권리를 옹호하는 지역단체들과 교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