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휴먼아시아는 대중에게 인권상황에 대해 알리기 위하여 평화적이고 공감 가능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그림 공모전

<1월>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그림 공모전

북한 주민의 인권상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그림 공모전이 청소년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북한주민의 인권 실태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 본 공모전은 국제민주연구소(NDI)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20점의 수상작은 신촌 유플렉스에 전시되어 지나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북한인권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3월8일에 개최된 북한 여성토크 콘서트<북한에는 여자가 없다> 에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탈북자 수기집 발간 착수

<2월>탈북자 수기집 발간 착수

탈북자들의 상실에 대한 회고를 통해 그들이 떠나온 곳과 현재 살고 있는 곳의 정치 문화와 체계를 서술하며 정치적 시민으로서 자신을 보는 관점을 진정성 있게 돌아볼 수 있는 탈북자 수기집‘Writing Wrongs (가제)’을 노르웨이 라프토 인권재단(Rafto Foundation for Human Rights)과 공동 제작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본 수기집은2018년 국•영문으로 각각 출판될 예정이며, 국내외 시민사회를 통해 배포되어 북한 인권의 심각성에 대해 알릴 예정입니다.

 

북일고 조수아 학생 컬러링북 및 색연필 기증

<2월>북일고 조수아 학생 컬러링북 및 색연필 기증

북일고등학교3학년 조수아 학생은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제작한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휴먼아시아에 기증했습니다. 청심중학교 시절 청소년 인권동아리로 휴먼아시아와 첫 인연을 맺은 수아 학생은,고3이 되는 지금까지 휴먼아시아의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왔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으로서, 아시아 각 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의 인권에 관심이 많은 조수아 학생은 이번 휴먼아시아의 인도SNEHA 난민아동 교육지원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난민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SEED’ 컬러링 북을 제작하였습니다.

 

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3월>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휴먼아시아는 탈북 여성들로 이루어진 단체인 뉴코리아여성연합과 공동으로 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북한에는 여자가 없다>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탈북여성4명이 패널로 참석하여 북한 여성으로서 참담했던 삶과 대한민국에서 탈북여성으로 살아가는 어려움에 대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본 토크콘서트는 미국 국제민주주의 연구소(NDI)의 후원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 청년 활동단 제6기 발대식

<4월>휴먼아시아 청년 활동단 제6기 발대식

인권활동에 관심을 둔 대학생들의 자발적 동아리인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uman Asia Pioneer) 의 제6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선배들의HAP활동에 대해 알아보고2017년 휴먼아시아의 인권증진활동을 위해 힘차게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3회 난민영화제(KOREFF) 캠페인

<6월>제3회 난민영화제(KOREFF) 캠페인

올해3회를 맞이한 난민지원네트워크 주최의 한국 난민영화제(KOREFF)는 영화제와 야외행사로 구성되어 이틀에 걸쳐 개최되었습니다. 본 영화제에서는 개회식과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총5편의 난민 관련 다큐멘터리 및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영화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세계 곳곳에서 어렵게 지켜낸 일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야외행사에서는 실제 난민과 이들을 돕는 인권활동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었으며, 난민지원네트워크의 부스에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다양하게 꾸며져 시민들의‘난민’에 대한 인식의 문턱을 낮추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의 줌머인 차크마족 난민을 소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차크마족 난민 아동들의 교육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핸드프린팅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차크마 난민아동 교육지원’ 위한 후원의 밤

<12월>‘차크마 난민아동 교육지원’ 위한 후원의 밤

‘차크마 난민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후원의 밤이 서울 마리나 클럽& 요트에서 열렸습니다.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본 후원의 밤 행사는 첼리스트 배일환씨와 이화첼리스트의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씨와 비올리스트 강주이씨의 협연, 소프라노 김은미씨와 팝페라 가수 조성해씨 등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공연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네오미오, UMF Korea, 파라다이스, 탐클리닉, Café des Verts, SPK, 골든빈 커피, Estate Coffee등 많은 기업들은 본 후원의 밤 기금 마련을 위해 판매될 물품을 협찬하였습니다. 약100여명이 참석한 본 후원의 밤은 디너 티켓 판매와 물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모두를 인도 차크마 난민아동의 교육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좋은 뜻을 이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청소년 연합 인권 동아리HAHR 네팔지진 모금운동

<1월>청소년 연합 인권 동아리HAHR 네팔지진 모금운동

용인외대부고 및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휴먼아시아 청소년 연합 인권동아리HAHR학생들은 네팔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하여 전달했습니다. HAHR 은2015년5월 네팔 대지진 발생 직후에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또래 친구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는HAHR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년인권활동단(HAP) 4기 수료식 및5기 발대식

<2월>청년인권활동단(HAP) 4기 수료식 및5기 발대식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4기의 수료식 및5기HAP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아시아 각지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며 타인의 인권에 더 관심을 가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지난2015년 한해 동안 수고해 주신4기HAP과 새로운 시작으로 가슴 설레는5기HAP에게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인종차별철폐 캠페인

<3월>인종차별철폐 캠페인

3월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입니다.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5기는 압구정 중학교 인권동아리Rights Helpers 친구들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신촌역 연세로 유플렉스 사거리에 마련하고 시민들의 인종차별에 대한 의식 개선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1년에 하루뿐인 날이지만 이러한 날을 위하여 인종차별철폐 운동을 하는 많은 분들께 힘이 되고 또 주류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과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기를 희망합니다.

 

치타공 산악지대 줌머인들의 보이사비 축제

<4월>치타공 산악지대 줌머인들의 보이사비 축제

김포시 양촌읍사무소 대강당에서 한국에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는 줌머인들을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줌머인들의 설날 행사인 보이사비 축제를 함께 축하하며, 그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전통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휴먼아시아 직원과 청년활동단도 그들의 축제를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순간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줌머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촛불 점화, 헌화, 환영의 노래를 시작으로 다양한 차크마족 공연, 마라마/라카인 공연, 트리퓨라족 공연을 비롯하여 줌머인들의 전통의상을 엿볼 수 있는 패션쇼가 이어졌습니다. 모든 공식 행사 후에는 줌머인들이 마련한 전통요리를 먹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제66차 유엔DPI/NGO 컨퍼런스

<5월>제66차 유엔DPI/NGO 컨퍼런스

UN NGO 컨퍼런스는 유엔71년 역사를 함께 한NGO 회의 중 세계 시민사회 영역을 대표하는 가장 권위 있는 행사이며 올해 최초 아시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6차UN/DPI NGO 컨퍼런스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하여100여개국4,000여명의NGO 리더와 활동가들이 참석하여‘세계시민교육, 지속가능개발 목표 이행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다양한 워크숍과 전시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주요 이슈에 대한NGO의 기여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세계 각국 단체는 사흘간4차례 걸쳐48개 워크숍을 통해 빈곤과 기아 종식, 양질의 교육보장 등 유엔이 추구하는17개 목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폐회식에서 컨퍼런스 의제를 최종 정리한‘경주선언문’을 채택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는“Education of the Children of Migrant Workers in Asia: Assistance, Barriers and Opportunities”라는 제목으로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컨퍼런스 전체 기간 동안 단독 부스를 통해 휴먼아시아를 알리고, 인도의 차크마족의 부당한 인권침해 현황을 알리는 캠페인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아시아지역의 교육 향상을 위한 안내와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마련하였습니다.

 

제2회 난민영화제KOREFF

<6월>제2회 난민영화제KOREFF

세계 난민의 날을 기념하여 난민네트워크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공동으로 두 번째 난민영화제를 주최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가 주관한 제2회 난민영화제KOREFF는6월18일 대한극장에서 난민에 관한 다큐멘터리3편과 난민영화1편이 상영되었습니다. 또한, 영화 상영GV 진행을 통해 난민과 직접 이야기하고 난민을 돕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에서 난민으로 인정받고 살아가는 힘든 과정과 이야기들을 관람객과 함께 공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 관람객들은 영화관 홀에 마련된 난민지원네트워크의 단체들을 둘러보며 난민에 대한 관심과 현실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부스 행사를 통해 인도의 차크마 난민의 처한 차별적이고 부당한 상황을 알리고, 이들의 난민지위인정 요구 및 시민권 인정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캠페인을 이어나갔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7월>숭의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휴먼아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 숭의 휴라시아는 코엑스와 삼성역 일대에서 시리아 난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부원들은 시리아 내전의 중단과 시리아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여 코엑스와 삼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여겨지고 있는 시리아 난민의 실태를 알리며 이들의 문제가 잊혀지지 않기를 바래보았습니다.

 

 신동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8월>신동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중 가장 어린 친구들로 구성된 신동휴라시아는 시리아 난민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3월‘난민’을 주제로 열린 청소년 인권스쿨에 참여하여 난민에 대한 강의와 방글라데시 줌머 난민의 특강을 들은 후 인권동아리를 설립한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학생들은 난민 이슈에 대한 관심이 많아‘시리아 난민’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로 첫 인권옹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대원 휴라시아 난민 인권 캠페인

<8월>대원 휴라시아 난민 인권 캠페인

청소년 인권동아리 대원 휴라시아는 국내외 난민인권 이슈를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전철역과 거리에서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관심을 호소하였습니다.

 

 신동 휴라시아 기부금 및 영어 도서 기증

<8월>신동 휴라시아 기부금 및 영어 도서 기증

폭염이 절정에 달했던8월 초, 시리아 내전과 난민에 대한 이슈를 알리기 위해 한강 주변에서 캠페인과 모금운동을 진행하여 모은 기부금과 별도로 수집한 영어도서를 신동 휴라시아가 휴먼아시아에 기증하였습니다.

 

대원외국어 고등학교 휴라시아 기부금 전달

<9월>대원외국어 고등학교 휴라시아 기부금 전달

대원외국어 고등학교 휴라시아 부원들은8월에 진행한 시리아 난민을 포함하여 국내외 난민이슈 제고를 위한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대원 휴라시아는 모금액 전액을 휴먼아시아에 기증하였습니다.

 

하나고 휴라시아 세계인권의 날 플래시몹UCC 제작

<11월>하나고 휴라시아 세계인권의 날 플래시몹UCC 제작

12월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며 청소년들의 인권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일반 시민들의 인권의식 개선을 목적으로 하나고등학교,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그리고 청심국제중고등학교 휴라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뜻을 모아 플래시몹UCC를 제작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인동아리 학생들은‘인권’의 의미를 생각하며 직접 안무를 구성하고 연습을 한 후, 이를 영상에 담아내며 인권 의식이 확산되기를 염원하였습니다.

 

아주중학교SCCW 스포츠용품 기증

<11월>아주중학교SCCW 스포츠용품 기증

아주중학교SCCW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SCCW 는Sports Can Change the World 의 약자로서, 스포츠를 통해 인권개선에 앞장서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는 인권동아리 입니다. 이러한 동아리의 취지에 맞게, SCCW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작아진 스포츠 운동복, 사용하지 않은 농구공, 축구공 등 학급 친구들과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수집한 후, 이를 깨끗하게 세탁하여 저희 휴먼아시아에 기증해 주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더해준 아주중학교SCCW 인권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네팔, 인도, 라오스 등 휴먼아시아의 도움의 손길이 닿는 아시아 지역 학교의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라오스 캠페인

<1월>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라오스 캠페인

2015년 1월 19일 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는 새해 첫 캠페인으로 라오스의 비전 힐 스쿨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의 교육권에 대해 알리며, 비전 힐 스쿨 지원을 위한 <꿈꾸는 라오스전> 및 휴먼아시아의 다양한 해외인도지원 사업을 홍보하였습니다.

 

한성 과학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설립

<1월>한성 과학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설립

2015년 1월 27일에는 한성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휴라시아 인권동아리를 설립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하여 휴라시아 인권동아리에 대한 소개 및 설립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미술과 인권’을 주제로 인권스쿨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2월>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2015년 2월 14일,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Human Asia Pioneers) 3기의 활동을 마무리 하고 4기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HAP 3기와 4기 모두 한자리에 모여 휴먼아시아 사무국 식구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2014년 1년 간 수고해 주신 3기 하비들의 수료식과 더불어 4기 하비들을 위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HAP 인종차별 철폐의 날 캠페인

<3월>HAP인종차별 철폐의 날 캠페인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3월 21일)을 맞이하여 4기 하비들은 외국인학교 연합 인권동아리(KIHA) 친구들과 함께 홍대입구 야외무대에서 인종차별철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권 OX 퀴즈 및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시민들의 인권의식을 제고하고자 했습니다.

 

줌머인 보이사비 축제

<4월>줌머인 보이사비 축제

2015년 4월 12일에는 김포시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줌머인들이 준비한 ‘보이사비 축제’가 열렸습니다. 보이사비(Boi-Sa-Bi)축제는 한국의 설날과 같은 줌머인의 최대 명절로, 신년 명절인 보이사비 축제에서 줌머인들은 한 해의 건강과 평화를 기원한다고 합니다. 보이사비 축제에 함께 참석한 휴먼아시아 식구들과 4기 하비들, 그리고 줌머인들을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고•청심 국제고•대원외고 인권동아리 설립

<5월> 하나고•청심 국제고•대원외고 인권동아리 설립

 

2015년 5월 1일에는 하나 고등학교, 청심 국제고등학교, 대원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이 동아리 설립을 위하여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하였습니다. 대원 국제중학교와 청심 국제중학교에서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활동을 하던 학생들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각자의 고등학교 내에서 인권동아리를 다시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인권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동아리 활동을 이어온 학생들의 더욱 적극적이고 발전된 동아리 활동을 기대합니다.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네팔 긴급부호 모금운동

<5월>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네팔 긴급부호 모금운동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도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습니다. 하나고등학교 휴라시아는 5월 6일부터 15일까지 학교 내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상명여자중학교 휴먼라이트(Human Light)는 5월 10일 광화문 나눔 장터 바자회에 참가하여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연합 인권동아리 HAHR와 서울과학고 휴라시아는 5월 17일 강남구청 서울 노동부 앞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네팔 지진피해 상황을 알리고 지원을 호소하는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 및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휴먼아시아 사무국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

<5월>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

휴먼아시아는 5월부터 1기 네팔봉사단원들과 함께 네팔 지진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을 가옥 재건을 지원하고자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하였습니다. 페리[Pheri]란 네팔어로 ‘다시’를 의미하는 말이며, 남색, 흰색 등 다섯까지 색깔의 팔찌는 각각 집, 지붕, 창문 등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네팔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팔찌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만든 팔찌와 엽서, 봉투를 판매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약3달동안 진행된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주셨으며, 팔찌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네팔 지역사무소에 전달되어 현재 휴먼하우스 1호 설립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계 난민의 날 캠페인 및 난민영화제

<6월> 세계 난민의 날 캠페인 및 난민영화제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휴먼아시아는 난민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6월 18일에는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소속 단체들과 함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난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여러 난민 이슈를 알리기 위한 사전 부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미얀마 출신 해상난민인 로힝야족을 위한 Hope for Boat People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지문을 받아 희망풍선을 완성하였습니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에는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제1회 난민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휴먼아시아는 4기 하비들과 아시아퍼시픽 국제학교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이대 및 신촌 주변에서 로힝야족 및 시리아 난민을 알리는 캠페인과 난민영화제 홍보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제2회 난민영화제는 휴먼아시아에서 주관할 예정입니다.

 

HAP 네팔지진 모금운동

<6월> HAP 네팔지진 모금운동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4기 역시 네팔지진 모금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6월 28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페리네팔 팔찌와 함께 직접 만든 레모네이드를 판매하여 후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마술공연도 곁들여진 4기 하비들의 모금운동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S.C.C.W. 동아리 설립 및 스포츠 용품 기증

<8월> S.C.C.W. 동아리 설립 및 스포츠 용품 기증

2015년 8월 7일에는 연합 인권동아리 S.C.C.W.의 동아리 설립 및 인권스쿨이 진행되었습니다. S.C.C.W.란 Sports Can Change the World의 약자로,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민사고를 비롯하여 스포츠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까지 모여 설립된 S.C.C.W.는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지역 아동들의 인권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이 직접 수집하고 깨끗하게 세탁까지 마친 운동복, 축구공, 농구공, 야구 글러브 등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휴먼아시아에 기증된 스포츠 용품들은 네팔 아동센터 및 라오스 비전 힐 스쿨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일고 조수아 학생 기부금 전달

<10월>북일고 조수아 학생 기부금 전달

2015년 10월 3일에는 천안 북일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조수아 학생이 휴먼아시아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수아 학생은 지난 8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인 시스코(CISCO)가 주최한 사물인터넷(IoT) 관련 ‘제1회 국제 여학생 IoT 혁신 대회’에서 톱10에 선정되어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 입상으로 받은 상금 중 일부인 200만원을 휴먼아시아에 기부하며, 네팔 대지진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버디켈 지역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을 직접 제작하여 함께 후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자신이 받은 상금의 일부를 선뜻 기부 해주신 수아 학생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

<12월>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

2015년 12월 10일에는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세계 인권의 날이기도 한 12월 10일,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니라 클럽&요트에서 열린 2015 휴먼아시아 후원의 밤은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웃도어 스포츠 용품,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등 후원 받은 물품을 판매하거나 사일런트 옥션을 통해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밖에 올 한 해 동안 휴먼아시아 활동 및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휴먼아시아의 이사이신 첼리스트 배일환 교수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 후원의 밤은 13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끝났으며, 후원의 밤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은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