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 휴먼아시아는 대중에게 인권상황에 대해 알리기 위하여 평화적이고 공감 가능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라오스 캠페인

<1월>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라오스 캠페인

2015년 1월 19일 숭의 휴라시아 인권동아리는 새해 첫 캠페인으로 라오스의 비전 힐 스쿨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의 교육권에 대해 알리며, 비전 힐 스쿨 지원을 위한 <꿈꾸는 라오스전> 및 휴먼아시아의 다양한 해외인도지원 사업을 홍보하였습니다.

 

한성 과학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설립

<1월>한성 과학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설립

2015년 1월 27일에는 한성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휴라시아 인권동아리를 설립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하여 휴라시아 인권동아리에 대한 소개 및 설립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미술과 인권’을 주제로 인권스쿨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2월>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2015년 2월 14일,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HAP:Human Asia Pioneers) 3기의 활동을 마무리 하고 4기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HAP 3기와 4기 모두 한자리에 모여 휴먼아시아 사무국 식구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2014년 1년 간 수고해 주신 3기 하비들의 수료식과 더불어 4기 하비들을 위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HAP 인종차별 철폐의 날 캠페인

<3월>HAP인종차별 철폐의 날 캠페인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3월 21일)을 맞이하여 4기 하비들은 외국인학교 연합 인권동아리(KIHA) 친구들과 함께 홍대입구 야외무대에서 인종차별철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권 OX 퀴즈 및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시민들의 인권의식을 제고하고자 했습니다.

 

줌머인 보이사비 축제

<4월>줌머인 보이사비 축제

2015년 4월 12일에는 김포시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줌머인들이 준비한 ‘보이사비 축제’가 열렸습니다. 보이사비(Boi-Sa-Bi)축제는 한국의 설날과 같은 줌머인의 최대 명절로, 신년 명절인 보이사비 축제에서 줌머인들은 한 해의 건강과 평화를 기원한다고 합니다. 보이사비 축제에 함께 참석한 휴먼아시아 식구들과 4기 하비들, 그리고 줌머인들을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고•청심 국제고•대원외고 인권동아리 설립

<5월> 하나고•청심 국제고•대원외고 인권동아리 설립

 

2015년 5월 1일에는 하나 고등학교, 청심 국제고등학교, 대원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이 동아리 설립을 위하여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하였습니다. 대원 국제중학교와 청심 국제중학교에서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활동을 하던 학생들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각자의 고등학교 내에서 인권동아리를 다시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인권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동아리 활동을 이어온 학생들의 더욱 적극적이고 발전된 동아리 활동을 기대합니다.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네팔 긴급부호 모금운동

<5월>휴라시아 인권동아리 네팔 긴급부호 모금운동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도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습니다. 하나고등학교 휴라시아는 5월 6일부터 15일까지 학교 내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상명여자중학교 휴먼라이트(Human Light)는 5월 10일 광화문 나눔 장터 바자회에 참가하여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연합 인권동아리 HAHR와 서울과학고 휴라시아는 5월 17일 강남구청 서울 노동부 앞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네팔 지진피해 상황을 알리고 지원을 호소하는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인권동아리 학생들은 네팔 긴급구호 모금운동 및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휴먼아시아 사무국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

<5월>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

휴먼아시아는 5월부터 1기 네팔봉사단원들과 함께 네팔 지진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을 가옥 재건을 지원하고자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하였습니다. 페리[Pheri]란 네팔어로 ‘다시’를 의미하는 말이며, 남색, 흰색 등 다섯까지 색깔의 팔찌는 각각 집, 지붕, 창문 등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네팔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팔찌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만든 팔찌와 엽서, 봉투를 판매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약3달동안 진행된 페리 네팔 팔찌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주셨으며, 팔찌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네팔 지역사무소에 전달되어 현재 휴먼하우스 1호 설립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계 난민의 날 캠페인 및 난민영화제

<6월> 세계 난민의 날 캠페인 및 난민영화제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휴먼아시아는 난민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6월 18일에는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소속 단체들과 함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난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여러 난민 이슈를 알리기 위한 사전 부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휴먼아시아는 미얀마 출신 해상난민인 로힝야족을 위한 Hope for Boat People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지문을 받아 희망풍선을 완성하였습니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에는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제1회 난민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휴먼아시아는 4기 하비들과 아시아퍼시픽 국제학교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이대 및 신촌 주변에서 로힝야족 및 시리아 난민을 알리는 캠페인과 난민영화제 홍보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제2회 난민영화제는 휴먼아시아에서 주관할 예정입니다.

 

HAP 네팔지진 모금운동

<6월> HAP 네팔지진 모금운동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4기 역시 네팔지진 모금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6월 28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페리네팔 팔찌와 함께 직접 만든 레모네이드를 판매하여 후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마술공연도 곁들여진 4기 하비들의 모금운동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S.C.C.W. 동아리 설립 및 스포츠 용품 기증

<8월> S.C.C.W. 동아리 설립 및 스포츠 용품 기증

2015년 8월 7일에는 연합 인권동아리 S.C.C.W.의 동아리 설립 및 인권스쿨이 진행되었습니다. S.C.C.W.란 Sports Can Change the World의 약자로,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민사고를 비롯하여 스포츠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까지 모여 설립된 S.C.C.W.는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지역 아동들의 인권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이 직접 수집하고 깨끗하게 세탁까지 마친 운동복, 축구공, 농구공, 야구 글러브 등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휴먼아시아에 기증된 스포츠 용품들은 네팔 아동센터 및 라오스 비전 힐 스쿨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일고 조수아 학생 기부금 전달

<10월>북일고 조수아 학생 기부금 전달

2015년 10월 3일에는 천안 북일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조수아 학생이 휴먼아시아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수아 학생은 지난 8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인 시스코(CISCO)가 주최한 사물인터넷(IoT) 관련 ‘제1회 국제 여학생 IoT 혁신 대회’에서 톱10에 선정되어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 입상으로 받은 상금 중 일부인 200만원을 휴먼아시아에 기부하며, 네팔 대지진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버디켈 지역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을 직접 제작하여 함께 후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자신이 받은 상금의 일부를 선뜻 기부 해주신 수아 학생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

<12월>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 후원의 밤

2015년 12월 10일에는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세계 인권의 날이기도 한 12월 10일,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니라 클럽&요트에서 열린 2015 휴먼아시아 후원의 밤은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웃도어 스포츠 용품,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등 후원 받은 물품을 판매하거나 사일런트 옥션을 통해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밖에 올 한 해 동안 휴먼아시아 활동 및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휴먼아시아의 이사이신 첼리스트 배일환 교수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아시아 후원의 밤은 13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끝났으며, 후원의 밤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은 네팔 휴먼하우스 건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