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아시아 새 식구, 박진솔 간사

*3월부터 휴먼아시아에 새 식구가 합류했습니다. 사무국 간사로 휴먼아시아의 대내외 활동을 맡아주실 예정입니다.*안녕하세요, 휴먼아시아의 새 가족이 된 박진솔 간사입니다. 아시아의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먼아시아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인권은 대부분의 윤리적 사상, 사회규범, 종교가 동의하는 중첩합의이자 세계 모든 인류가 보편적으로 향유하여야만 하는 기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침해의 양상은 저개발국에서 보다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