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마지막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

12월 23일에는 공익법센터 어필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월례회의가 열렸습니다. 휴먼아시아를 포함하여 재단법인 동천,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명지대 학생그룹 등 난민지원 관련자들이 모여 난민법률지원 및 난민관련 기관의 네트워크 단합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어느덧 이 단체들(기타 난민지원 단체 포함)이 난민지원네트워크로 모인지 6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2016년도에도 난민지원네트워크는 활발한 활동 및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네트워크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내 난민의 삶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