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휴먼아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인 숭의 휴라시아에서는 지난 7월 31일, 코엑스와 삼성역 일대에서 시리아 난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동아리 부원들은 시리아 내전의 중단과 시리아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여 코엑스와 삼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리아 난민의 실태를 알렸습니다.최근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발생한 공습에서 살아남은 한 꼬마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피와 먼지로 범벅이 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