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8.2)

어제였던 8월 2일,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의 막내인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시리아 난민에 대해서 알리는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 ‘난민’을 주제로 열린 청소년 인권스쿨 강의와 방글라데시 줌머 난민분의 특강을 들은 후 인권동아리 설립을 결심한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학생들은 여전히 앳된 막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 그럼에도 난민 이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시리아 난민’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로 첫 인권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