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줌머인연대 송년회 후원금 전달

휴먼아시아 사무국 사람들은 재한줌머인연대의 초대로 2013년을 보내며 마련한 송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김포의 한 식당에서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숱한 어려움을 딛고 김포에 정착하고 살아가는 줌머인의 웃는 모습에 즐거운 분위기에 젖을 수 있었습니다. 노래가 있고,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어진 그 자리에 그동안 줌머인을 지원해준 정말 많은 관련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휴먼아시아에서는 한국씰마스타(주)에서 후원해주신 기부금을 재한줌머인연대에 전달하며 새해의 복을 기원해주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난민들의 어려움이…

네팔아동에게 보내는 편지-CS휴라시아

지난 12월20일 청심국제중학교 휴먼아시아 동아리 “CS휴라시아” 멤버들이 휴먼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했습니다. 휴먼아시아 네팔지역사무소 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새해편지도 써주고 USB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1월에 떠나는 네팔 봉사단이 이 편지들을 가지고 네팔 아동센터로 교육봉사를 떠날 예정입니다. 네팔 아이들에게 우리들의 사랑이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남산로타리클럽 휴먼라이브러리(네팔) 후원금 전달식

(사진은 왼쪽부터 네팔지역사무소 권태웅 지부장, 김정림 사무국장, 서울남산로타리클럽 이경훈 회장)서울남산로타리클럽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휴먼아시아 네팔지역사무소가 위치한 네팔 버디켈 지역의 아동을 위한 도서관(휴먼라이브러리) 건립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이의 수혜자가 되는 버디켈 지역의 아이들이 멀지 않은 미래에 더 많은 교육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네팔 아동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서울남산로타리클럽 회원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13 인권코스 제10강

인권코스 마지막 강의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장은하 박사님께서 Human Rights in Global and Regional Context: a Risk-Based Approach라는 강의로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두 가지의 다른 관점의 인도주의, Classic humanitarianism과 New humanitarianism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비교해보고 인도주의 활동 범위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3 인권코스 제9강

11월28일에는 UNHCR 더크 헤베커 대표님께서 UNHCR과 난민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난민인지에 대한 기준과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현재까지 어느나라에서 난민이 발생했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주변국과 국제사회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인권작품공모전 수상

국가인권위원회 2013 인권작품공모전 일반 포스터 부문에서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김의주 학생이 ‘감정노동자’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감정노동이란 말투나 표정, 몸짓 등 드러나는 감정 표현을 직무의 한 부분으로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려노력해야 하는 일을 의미합니다.현대사회에서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손님의 무리한 요구와 폭언, 폭행 등 비인격적 대우에도 친철한 태도와 표정을 유지해야하는 감정노동자들의 권리가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감정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2013 인권코스 제8강

11월21일 인권코스 제 8강은 국방연구원 김진아 선임연구원님이 초청연사로 오셨습니다. ‘인도적 개입’에 대한 주제로 인도주의와 보호책임(Responsibility to Protect/ R2P) 개념의 등장배경부터 유엔헌장에 의한 인도적 개입의 한계와 딜레마, 유엔 평화유지군 활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인도적개입의 사례에 대한 학생들의 발표 이후 인도적 개입의 정당성과 최근 시리아 사태에 대하여서는 왜 인도적 개입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2013 인권코스 제7강

11월 14일, 인권코스 제7강은 한국인권재단 이성훈 이사님의 Business & Human Rights: 기업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업과 인권관련 여러가지 패러다임과 프레임, CSV 및 기업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국제적 표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강의 이후에는 학생들이 국내외 기업의 인권침해 사례들을 조사해 발표하고 이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했습니다.

휴먼라이브러리 신축 기공식 (남산로터리클럽과 함께 네팔아동센터에서)

남산로터리클럽의 후원으로 네팔 버디켈 지역에 네팔아동센터에서 운영하게 될 ‘휴먼라이브러리’ 도서관을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네팔의 어린들에게 꿈의 공간을 마련하도록 도와 주신 남산로터리 클럽의 이경훈 회장님, 김량 삼양홀딩스 부회장님, 조관성 (주)한인기획 대표님, 김관식 (주)올메디쿠스 대표님, 그리고 이호규 Leve 5 대표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이 작은 시골마을의 도서관에서 앞으로 일어날 기적을 꿈꾸게 됩니다. 좋은 땅에 심어진 작은 씨앗이 네팔의 더 아름다운…

청년활동단 HAP 벼룩시장모금활동

지난 11월 9일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Human Asia Pioneers)이 안입고 안쓰는 옷과 물건들을 가득 모아서 불우이웃의 연탄구매를 위해 벼룩시장에서 모금캠페인을 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야외에서 아홉명의 HAP멤버들이 열심히 판매를 하여서 당일 17만1천7백원을 모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