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난민네트워크 월례회의

지난 6월 24일 금요일오전 10시난민인권센터에서 열린 6월 난민네트워크 월례회의에 아시아인권센터의 김정림 국장님과 김아름 간사가 다녀왔습니다.난민인권센터, 재단법인 동천, 피난처, 메디피스, APIL, UNHCR 등 각 단체에서 1-2명씩 참가하여 총 18명정도가 참여하여 의견 교환과 대화의 장을 가졌습니다.피난처의 이호택 대표님께서 Failed Asylum Seekers 란 주제로 강의를 해주셔서 난민인정절차가 공정하고 신속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6월 화요초대석

6월 28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난민인권센터의 최원근 팀장님께서

“절망과 희망의 갈림길에 선 동남아시아 지역의 난민보호”

라는 주제로 아시아 지역의 난민들이 처한 상황과 실태, 이 문제에 대한 NGO들의 노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아시아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난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권의 빛을 아시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