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과 다문화

‘2011년 5월 31일. 아시아인권센터(현 휴먼아시아) 뉴스레터 휴라시아 4월호에서 취재한 바 있는 이주민영화제 집행위원장이자 이주민의 방송 MWTV 대표 아웅틴툰 씨가 “이주민과 다문화”라는 주제로 화.초.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주민들의 삶을 다룬 감동적인 단편영상으로 강의를 시작하신 아웅틴툰씨는 또한, 다문화지역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및 한국 내에서 개선되어야 할 제도 및 문화 등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6월 화요초대석

6월 28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난민인권센터의 최원근 팀장님께서

“절망과 희망의 갈림길에 선 동남아시아 지역의 난민보호”

라는 주제로 아시아 지역의 난민들이 처한 상황과 실태, 이 문제에 대한 NGO들의 노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아시아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난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권의 빛을 아시아로~”

9월 화요초대석_인권과 시민권: 중국 농민공 이야기

 9월 화요초대석이 9월 27일 화요일 7시 고려대학교 국제관 322호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화초에는 황선영 전 휴먼아시아 초대간사이자 전 IOM연구원께서 “인권과 시민권: 중국 농민공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총 30여명의 고려대학교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강의에 참여해 인권에 대한 높은 일반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황선영 강사는 인권의 포괄적이면서도 한계성 있는 개념을 시민권이 어떻게 보강해 주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전개해 주셨습니다.

10월 화요초대석_재단법인 동천 양동수 변호사

10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322호에서 10월의 화요초대석이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재단법인 동천의 양동수 상임 변호사님께서 “3세대 공익변호사의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원생에 이르기 까지 약 2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진지한 표정으로 강의를 들었으며 강의 이후엔 활발한 질의 응답이 이어져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