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세계난민의 날 기념 ‘점들의 이야기 축제@광화문’

6월 20일! 세계난민의 날!<난민지원네트워크>가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기획한 2013 난민주간!! 난민주간의 첫번째 날인 6월 15일에는 ‘점들의 이야기 축제@광화문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그 개막행사가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플래시몹, 사진전, 체험프로그램, 슈퍼공놀이, 수공예품 전시 등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시민들이 난민에 조금 가까워진 날이었습니다.1. 플래시몹: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참여자들이…

네팔아이들을 위한 기부: 뉴욕주 캐니시어스 고등학교

휴먼아시아 네팔사무소 권태웅(왼쪽) 지부장과 휴먼아시아 서창록 대표뉴욕 캐니시어스 고등학교 ECHO의 회장 이승현군이 지난 달 네팔 아이들을 돕기 위해 펀드레이징을 열어 150불을 모아 휴먼아시아에 기부하였습니다.학교: 캐니시어스 하이스쿨위치: 1180 Delaware Avenue 버팔로, 뉴욕클럽이름: -ECHO- Union of High School Students for Human Rights멤버 수: 70명행사의 목적: 네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자금을 마련행사의 이름: ‘free-market’ (벼룩시장)날짜: 2013년 2/4-2/8대해서: 이 ‘free-market’ (벼룩시장) 은 ECHO의 첫 공식적인 펀드레이징 행사였습니다. 저희는 여러…

HAP 인종차별철폐의 날 캠페인 @ 인사동

인종차별철폐의 날(3월 21일)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3일 토요일 하비들(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은 인사동 쌈지길 앞에서 인종차별철폐 캠페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HAP 2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수 많은 분들이 하루 속히 차별없이 지낼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더 많은 캠페인 사진 보기 

네팔아동을 위한 CS휴라시아, 대원국제중의 도서 기증

  CS휴라시아(청심국제중 휴먼아시아 동아리)와 대원국제중 휴먼아시아 동아리에서 네팔 버디칼 지역의 아동을 위하여 500권이 넘는 수량의 영어/한글 도서를 모아 휴먼아시아 사무국에 기증하였습니다. 두 동아리에서 기증된 도서는 휴먼아시아 사무국이 기보유하고 있던 아동 도서와 함께 2월 18일 네팔 버디칼 아동센터로 안전하게 전달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기증된 도서는 모두 휴먼아시아 네팔 지역사무소에서 돌보고 있는 아동을 교육하는 데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네팔어린이들을 위한 책상 속 USB모으기운동 및 물품 수집캠페인’ – HAFS

   휴먼아시아에서 네팔을 방문하기에 앞서 용인외국어고등학교 휴먼아시아 동아리가 교내에서 다양한 물품을 모집하여 주었습니다. 학교 곳곳에 대자보를 붙이고, 친구들에게 본 캠페인을 이야기함으로써 상당히 많은 물품을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물품을 목요일(12월 20일) 오전에 사무국으로 전달하여 주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용인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의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청심국제중학교 동아리 “CS 휴라시아” 기증물품 전달식

   2012년 12월 21일 오전에 청심국제중학교 “CS 휴라시아” 동아리가 사무국을 방문하였습니다.  10명의 동아리 친구들이 네팔아동을 위하는 마음으로 2주간 소중한 점심시간을 희생함으로써 서명운동 및 물품 모집활동 등 다양한 교내캠페인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렇게 CS휴라시아 동아리원들이 기증받은 물품을 가지고 금요일 오전에 사무국을 찾아온 것입니다.사무국 사람들은 사무국에 방문한 학생들과 함께 조촐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불우이웃을 생각하며 약소하게 시작한 홍보활동이 모금활동 및 기부물품 수집활동으로 까지…

경기고등학교 ‘정보기술활용 글로벌활동’ 동아리의 축제이야기

경기고등학교 정보 기술 활용 글로벌 활동 동아리가 지난 8월에 학교 축제기간 동안 네팔 아동과 난민 인권 옹호 및 모금 활동을 하였습니다. 몇 십 명의 학생들이 힘과 재능을 합쳐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에 거주 중인 난민들과 네팔 아동들의 인권 실태에 대해 알렸고, 이를 계기로 정보 기술을 활용하여 인권 침해 사례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피해자들을 돕고 싶다는 경기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용인외고 퐁듀

퐁듀를 팔자는 이현(휴먼아시아 동아리 부장)이의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동아리가 학교에서 모금활동을 했지만 퐁듀를 판매한 동아리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그러나 퐁듀를 만드는 일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았고 10일 날 판매를 시작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판매를 시작할 수나 있을까 싶었습니다. 아무리 저어도 초콜릿은 녹을 낌새를 보이지 않았고 처음이라 물을 너무 많이 받아 끓는 물이…

세계 난민의 날

2012년 6월 16일 세계 난민의 날 행사가 많은 인권 단체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휴먼 아시아, 국가 인권 위원회, 유엔 난민기구 한국 대표부, 공익 변호사그룹 공감, 재단 법인 동천, 공익법센터 어필, 예술단 무브먼트 당당, 이주민방송, 피난처, 희망법, 에코팜므, 여의도 한강공원등 많은 단체들이 “난민, 우리 곁에 있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힘을 모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 맞추어 춤을…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인종차별철폐의 날 캠페인에 나서다.

2012년 첫 발을 내디딘 HAP (Human Asia Pioneers)이 3월 24일 인종차별 철폐의 날(3월 21일)을 맞이하여 인사동 거리에서 인종차별 철폐와 관련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캠페인 한달 전부터 철저히 준비를 한 HAP은 인식 조사 팀, 메시지 팀, 그림 팀으로 나뉘어 총 15명의 청년들이 함께 했습니다.캠페인 시작부터 예상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4시간 동안 눈과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