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CS 휴라시아: 페리네팔 캠페인 및 모금활동

각 중고등학교의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 저희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 역시 다양한 인권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청심국제중고 연합 인권동아리인 청심 CS 휴라시아에서는 7월 16일 학교에서 열린 청심제 축제에서 네팔팔찌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DIY 네팔팔찌 세트를 직접 구입하여 동아리원들이 함께 완성품을 제작하고, 이를 축제기간 동안 다시 판매하면서 모금운동도 진행하며, 네팔 대지진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하나고 휴라시아: 페리네팔 캠페인

지난 4월, 네팔을 강타했던 대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 그리고 그들의 가옥재건을 지원하고자 휴먼아시아에서는 페리,네팔!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이 캠페인에 정말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모아주셨습니다.특히 저희 휴먼아시아의 인권동아리 학생들도 학교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페리, 네팔 캠페인에 참여해 주었는데요, 하나고 휴라시아 학생들 역시 네팔팔찌를 직접 만들고, 한자한자 엽서까지 쓰며, 별도의 네팔팔찌…

HAP 4기 네팔지진 모금활동 @ 홍대 걷고싶은 거리

6월 28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HAP 4기는 네팔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네팔 팔찌, 엽서와 함께 직접 레모네이드를 팔아 후원금을 마련했습니다. 마술사 지인도 함께 하여 거리에서 마술을 보이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모금활동을 해준 HAP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레모네이드, 엽서, 팔찌를 구매해주신 분들과 응원의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난민영화제 Koreff @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

난민네트워크에서 (UNHCR, 어필, 피난처, 난민인권센터, 공감, 동천, 에코팜므, 패브릭스,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이주기구, 휴먼아시아) 오랫동안 준비한 난민영화제가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열렸습니다. 이틀전인 18일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도 사전행사를 통하여 많은 홍보를 하였고, 난민에 대한 관심과 현실을 시민들에게 환기시킨다는 목적으로 20일 당일에도 이화여자대학교 내부에서도 오전과 오후 캠페인을 통하여 난민의 실상과 난민영화제를 알렸습니다.하루 종일 단비가 내리던 날, 휴먼아시아 전 스태프,…

희망돛단배: Hope for Boat People!

희망돛단배: Hope for Boat People!이번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휴먼아시아에서는 로힝야족 해상난민의 존재에 대해 알리고, 그들의 인권보호와 강제송환 금지를 요구하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희망돛단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로힝야족 난민은 버마 출신 무슬림 소수 민족으로, 불교 국가인 버마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박해와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시민권조차 인정받지 못한 이들 로힝야족 난민들은 박해를 피해 난민선을 타고 버마를 탈출하고자 하나, 주변국들에서…

2015 세계난민의 날 사전 거리캠페인 @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매년 6월 20일은 세계난민의 날로 전세계에서 난민의 현실과 어려움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난민문제 해결을 위해 뜻과 힘을 모은 난민네트워크의 여러단체와 UNHCR의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려는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난민영화제를 기획하게 되었고, 영화제 홍보를 위하여 6월 18일 목요일 오후부터 홍대에서 여러 단체들이 사전부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휴먼아시아는 미얀마 무슬림 소수민족인 로힝야족과 보트피플(해상난민)의 인권보호와 강제송환을 중단을 요구하는 희망의…

하나고 휴라시아 네팔 지진 모금운동

중학교를 졸업하고 하나고등학교로 진학한 기존 휴먼아시아 동아리 부원들이 하나외고 휴라시아를 2015년에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부원들이 5월 6일부터 15일까지 네팔 아이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직접 네팔결연아동을 후원해 온 학생들도 많아 네팔 어린이의 부서진 가옥과 어려워진 생활을 안타까워하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준비하고 모금활동과 희망을 메세지 전달하기를 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가 더욱 단합할 수 있었던 것은…

HAHR 네팔 지진 모금활동 캠페인

5월 17일 일요일에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HAHR와 서울과학고 휴라시아가 함께 네팔 지진피해 모금활동을 펼쳤습니다. 강남구청의 서울노동부 앞 등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곳에서 오전과 오후 두 번에 걸쳐 진행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네팔 지진 복구 지원을 호소하는 메세지를 대중에게 전달했습니다. 모금한 기금도 휴먼아시아 사무국으로 보낸 여러분의 노력과 후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상명여자중학교 휴먼 라이트의 네팔 지진 피해를 위한 모금운동

네팔 강진 피해주민 지원과 복구 및 재건을 위해 휴먼아시아에서는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들은 캠페인과 모금운동을 기획중입니다. 상명여자중학교 인권동아리 휴먼 라이트는 지난 5월 10일 일요일에 광화문의 나눔 장터에서 판매활동을 통해 네팔에 보낼 기부금을 마련했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노력해준 휴먼 라이트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CS휴라시아: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동아리 박람회

청심국제중학교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인 CS휴라시아는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로 인해 중고교 연합 동아리로 재정비 되었습니다. 중고교 연합 CS 휴라시아로써 더 힘찬 활동이 기대됩니다. 지난 3월 27일 금요일 청심체육관에서 낮 12시부터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휴먼아시아에 대한 소개를 포함하여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고 아시아 인권 상황에 대하여 배워갔다고 합니다. <희망의 메세지 적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