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3회 난민영화제 (KOREFF) 2일차 캠페인 (6/25)

올해 3회를 맞이한 난민지원네트워크 주최 한국 난민영화제 (이하 KOREFF)는 6월 24일 (토) 충무로에서 영화제 상영 이후 6월 25일 (일) 오후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난민지원네트워크 소속 단체들의 부스 활동 및 난민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많은 단체들이 난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아직 대중적으로 생소하게 받아들여지는 ‘난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휴먼아시아는 휴먼아시아가 교육지원을 할 인도 아루나찰 프라데시의 줌머…

대원 휴라시아 난민 캠페인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맞이하여 휴먼아시아의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인권동아리 대원 휴라시아의 부원들은 지난 6월 17- 18일 양일간 인권에 대한 인식을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전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8시부터 진행된 거리 캠페인은 대원외고 정문, 고용노동부 서울 강남지점, 도곡 시장과 한티역 부근 등에서 거리 행진을 하며, 북한의 인권 문제와 시리아 난민 대책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에게 인권에 관한 엽서,…

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1)

휴먼아시아와 뉴코리아여성연합이 공동주최하고, 미국 민주주의연구소(NDI)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후원하여 <북한여성인권 토크콘서트: 북한에는 여자가 없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 수요일을 목표로, 북한여성인권 및 북한인권개선 필요성을 알리는 사전 그림공모전도 (1월 9일- 2월 20일) 진행하였습니다.2월 23일 (목)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 20점을 선정하여 해당 수상자에게 알리고 시상을 위한 토크콘서트 참여도 안내했습니다. 무엇보다 3월 8일 토크콘서트 당일에는,…

세계인권의날(12/10) 플래시몹 UCC: 하나고, 청심국제고, 대원외고 휴라시아

세계 인권의 날 (12/10)인권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 가슴 속 깊숙한 곳에 깃들어 있는 것으로 현대 사회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존하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어떻게, 왜 인권이 생겨났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이라도 해본 적이 있을까요?인권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권을 침해당할 일도 없었고, 그렇게 인권이 지켜지는 게 당연시되는 사회에서 살아왔으며, 살고…

대원 휴라시아 난민인권 캠페인

지난 8월 27일, 휴먼아시아의 대원외고 인권동아리인 대원 휴라시아에서 국내외 난민인권 이슈를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기나긴 폭염이 한풀 꺾여 선선한 바람과 쾌청한 날씨가 반가운 날이었습니다. 대원 휴라시아 부원들은 한티역과 도곡시장 주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리아 난민이슈 및 탈북자 인권문제 등 국내외 난민들의 실태에 대해 알리고 이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였습니다. 시리아 내전 및 난민이슈는 앞선 인권동아리에서도 캠페인 이슈로…

숭의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휴먼아시아 청소년 인권동아리인 숭의 휴라시아에서는 지난 7월 31일, 코엑스와 삼성역 일대에서 시리아 난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숭의 휴라시아 동아리 부원들은 시리아 내전의 중단과 시리아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여 코엑스와 삼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리아 난민의 실태를 알렸습니다.최근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발생한 공습에서 살아남은 한 꼬마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피와 먼지로 범벅이 된 채…

신동 휴라시아 시리아 난민 캠페인 (8.2)

어제였던 8월 2일,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의 막내인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시리아 난민에 대해서 알리는 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 ‘난민’을 주제로 열린 청소년 인권스쿨 강의와 방글라데시 줌머 난민분의 특강을 들은 후 인권동아리 설립을 결심한 신동중학교 휴라시아 학생들은 여전히 앳된 막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 그럼에도 난민 이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시리아 난민’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로 첫 인권옹호…

HAP 5기의 인종차별철폐 캠페인 @ 신촌역 연세로 유플렉스 사거리

3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이 날은 사람들에게 인종차별의 부정적인 부분을 각인시키고 인종차별에 대항하기 위한 의식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 곳곳에서 인종우월주의, 인종차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먼아시아 청년활동단 HAP 5기가 인종차별 철폐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토요일 신촌역 유플렉스 사거리에서 HAP 5기와 압구정 중학교 인권동아리 Right Helpers…

연합 인권동아리 HAHR 네팔지진 모금운동

휴먼아시아 연합 인권동아리 HAHR 학생들이 지난 1월 12일, 네팔지진 모금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용인외대부고 및 민사고 학생들로 구성된 HAHR은 2015년 5월, 네팔 대지진이 발생하였을 당시에도 네팔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버디켈 지역 주민들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었습니다. 바람이 매서운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하루종일 네팔지진 모금운동을 진행해 주신 HAHR 동아리 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포시 줌머 아동 및 청소년 교육봉사활동: 서울과학고

메르스가 잠잠해진 지난 7월 4일,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김포시 재한 줌머인 연대 사무소에서 줌머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호기심이 가득하고 배움에 관심이 많은 김포시 줌머 커뮤니티의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중학생들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한 휴먼아시아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영어와 미술 등의 교과목을 배우고 노래를 부르며 놀기도 하는 등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향후 매주 토요일마다 대원외고,…